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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김성수, 처남 집에 가족만 10년 거주, 월세도 34개월 미납”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4일 김성수(57·사법연수원 24기) 대법관 후보자의 ‘증여세 탈루 의혹’을 두고 “김 후보자는 탈루한 증여세를 납부하고 즉각 대법관 후보자직에서 사퇴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처남이 임차한 도곡동 아파트에 살면서 지급하기로 한 월 80만 원을 34개월 간 내지
- 오늘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 청문회…'처남 찬스' 등 쟁점 예상 [서울=뉴시스]김정현 기자 =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14일 열린다. 국회 대법관(김성수) 임명동의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제3회의장에서 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개최한다.
- 주진우 "김성수, 처남 도곡동 아파트 월세 34개월 미납…증여세 탈루" [서울=뉴시스]하지현 기자 =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4일 김성수(57·사법연수원 24기) 대법관 후보자가 처남 소유의 강남 아파트에 시세보다 싼 전전세로 거주하면서, 보증금 차액 주 의원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지난 2011년 2월부터 10년 간 처남 소유의 강남구 역삼동 역삼e편한세상(25평형)에 전세로 거주하고, 이후 2021년 6월 도곡렉슬(43평형)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