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8번타자부터 조심해야”…삼성 하위타선을 봉쇄하려는 KIA [SD 대구 브리핑]
[대구=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45)이 삼성 라이온즈의 하위타선을 경계했다.이 감독은 2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플레이오프(PO 배터리들이 더 신경 써야 한다”고 말했다.삼성은 PO 1차전서 이재현(23)과 류지혁(32)으로 8, 9번 하위타선을 구축했다. 1, 2번 테이블세터진은 김지찬(25)과 김성윤(27
- '최형우 선발 제외' 박진만 감독 "단기전 수비 중요…구자욱 타격 문제 없어"[PO] [대구=뉴시스]김희준 기자 = 간판 타자 구자욱이 허벅지 부상 여파로 수비를 소화하기 힘들어져 고민에 빠졌던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결국 최형우를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했다. 박 감독은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 1차전 선발 라인업을 김지찬(중견수)~김성윤
- [핌in잠실] "몸과 마음이 힘든 것 같다" 최형우 감싼 삼성 박진만 감독...이창용 선발 출격 [잠실=뉴스핌] 남정훈 기자 = 시즌 내내 삼성 중심타선을 지켜온 최형우가 잠시 숨을 고른다. 단순한 체력 안배만은 아니다. 삼성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과 원정 경기에 김성윤(우익수)-박승규(중견수)-구자욱(좌익수)-르윈 디아즈(1루수)-이창용(지명타자)-전병우(3루수)-류지...
-
“스윙 안 커졌으면 좋겠어” 김성윤 연속경기 홈런포 발사…하지만 박진만 감독의 주문은 ‘기존 스타일대로’ [SD 수원 리포트]
[수원=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스윙이 커지지 않았으면 좋겠는데…”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김성윤(28)의 강점은 콘택트 능력이다. 127경기에 출전해 타율 0.331(456타수 151안타
- 군 "韓·유엔사, 'MDL 일치화' 협의 추진…北과 군사회담 반드시 필요" [서울=뉴시스] 남빛나라 기자 = 군 당국은 5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폭발 사고의 원인을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로 최종 확정한 가운데 앞으로 군사분계선(MDL) 일치화를 김성윤 합동참모본부(합참) 정보분석처장(육군 준장)은 이날 지뢰폭발 사고 관련 합참·유엔사 합동 현장조사 최종 결과를 발표하는 브리핑에서 "MDL 기준선에 대한 인식 차이 해소를 위해
-
“3할 타자가 몇 명이야?” 김지찬 끌고 구자욱 미는 삼성 지뢰밭 타선, 공포의 대상으로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3할 타자가 몇 명이야?”지난달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한 이강철 KT 위즈 감독은 전광판을 보다 혀를 내둘렀다. 올 시즌 삼성에는 타율 부문 1위 구자욱(0.361)을 필두로 김지찬(0.327), 최형우(0.321), 김성윤(0.305) 등 규정타석을 소화한 3할 타자가 4명으로 가장 많다.
-
‘클린업트리오 9타점’ 2경기 3만루포+27득점…삼성 4연승! 1위전쟁 앞두고 방망이 달궜다 [SD 고척 리포트]
[고척=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불붙은 중심타선의 힘을 앞세워 4연승을 질주했다.삼성은 27일 고척스카이돔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서 장단 20안타를 몰아치며 15-2로 리드오프로 나선 1번 김지찬(5타수 3안타 4득점), 2번 김성윤(4타수 3안타 1타점 2득점)은 진수성찬을 차려 클린업트리오
- '최형우·김영웅 쾅쾅' 삼성, 구단 역대 4번째 한 경기 만루포 두 방(종합)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구단 사상 4번째로 한 경기 만루포 2개를 기록했다.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1회초 첫 타석에서 키움 신인 박준현을 상대로 만루 홈런을 터뜨렸다. 0-0으로 맞선 1회초 삼성은 박승규의 안타와 김성윤
- 삼성 최형우, 키움 박준현 상대 그랜드슬램 '쾅'…역대 최고령 만루포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베테랑 타자 최형우가 역대 최고령 만루 홈런 기록을 새로 썼다.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1회초 첫 타석에서 키움 신인 박준현을 상대로 만루 홈런을 터뜨렸다. 0-0으로 맞선 1회초 삼성은 박승규의 안타와 김성윤
- [핌in잠실] 타격 페이스 떨어진 삼성에 돌아온 '거포' 김영웅, 3루수 아닌 유격수 [잠실=뉴스핌] 유다연 기자=삼성 김영웅이 돌아왔다. 다만 익숙한 3루가 아닌 유격수로 수비 위치를 옮겼다. 이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박승규(좌익수)-전병우(3루수)-김영웅(유격수)-강민호(포수)-류지혁(2루수)의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