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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자백 죄송"…17년 전 '창원 택시 살해' 재심 10월 결정
창원지법 형사2부(
김성환
부장판사)는 13일 아크말 씨 측이 제기한 강도살인 사건 재심 청구 8차 심문기일을 열고 심문을 종결했다. 아크말 씨 측 박준영 변호사는 "당시 미성년 외국인이었던 피고인이 경찰의 위법 수사와 통역 없는 조사, 부실한 심리 속에 거짓 자백을 했다"며 법의학자 의견서와 택시 운행
기록
등을
www.nocutnews.co.kr ·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