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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충재의 인사이트] '3대 메가프로젝트'와 기후·환경 균형찾기 김성환 기후부 장관은 전남 영광과 울산 울주에 신규 원전 4기를 건설할 뜻을 내비쳤습니다. 에너지 정책 대전환,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 사실상 불가능 문제는 이런 계획이 실행되면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이 사실상 불가능해진다는 점입니다.
- 2050 탄소중립, 지방정부가 핵심... '7대 녹색 인프라' 사업 추진 기후에너지환경부는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국전력공사 남서울본부에서 김성환 장관 주재로 전국 광역지방정부 부단체장 간담회를 열고 '지역사회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실행전략'을 발표했다 기후부는 지방정부가 재생에너지, 폐기물, 수송 등 주요 온실가스 배출 분야에 대한 직접적인 관리 권한을 가진 만큼 국가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지역 중심의 감축 성과 창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