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원전 공론화 3개월간 진행…김성환 "국민 뜻 수렴해 12차 전기본 확정"(종합) [세종=뉴시스]이수정 기자 = 정부가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에 앞서 원자력발전의 역할을 두고 약 3개월간 공론화에 나선다. 단순히 신규 원전 건설 찬반을 묻는 데 그치지 않고 경제성과 안전성, 전력수급 등을 종합적으로 따져 향후 원전이 맡을 역할을 논의한다는 방침이다. 김성환 기
- 연이은 폭염에 가뭄까지…김성환 기후부 장관 “메가프로젝트에 지장 없어”(종합) 계속되는 폭염에 남부지방 주민들의 가뭄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기후변화로 물 소비 및 증발량이 증가한 가운데 3대 메가프로젝트도 추진할 예정이라 깨끗한 물 공급이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4일 실시한 하반기 부처 업무보고에서 용수 공급을 차질 없이
- 김성환 "신규 원전 건설, 공론화서 결정하지 않는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이같은 내용이 담긴 '원전 공론화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공론화는 반도체·인공지능(AI)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안정적 전력 공급, 탄소중립, 전력 경제성 등을 종합 고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 "반도체 전쟁 승리 위해 뒷받침"…메가특구특별법 내용은? 초호황기'를 맞아 각국 기업들의 반도체 생산 능력 확대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는 가운데, 호남권을 중심 삼은 국내 기업들의 신규 반도체 생산 거점 구축을 위해 여당과 정부(당정)가 종합 이는 기업과 지방자치단체가 메가특구 계획을 수립해 지자체가 특구 지정을 신청하면, 심의·의결 절차를 거쳐 산업통상부 장관이 지정해 종합 지원이 이뤄지도록 하는 근거 법안이다.
- 내년 총지출 사상 첫 '800조+α'…3대 메가→청년·지방·교육 투자 AI 데이터센터와 피지컬 AI를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2029년까지 8.4기가와트 규모로 예정된 AI 데이터센터 민간 투자가 신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범부처 종합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첨단산업 전력·용수 공급을 위한 인프라 혁신전략을 발표했고,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호남권을 신규 성장거점으로 하고 용인을 기존 핵심거점으로 육성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