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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소월 시 필사 나는 쓴다 - 큰글씨 . *** 일제강점기 우리 민족의 토속적인 한恨과 정서를 그대로 담아낸 시로 여전히 한국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김소월. 그의 주옥같은 시가 많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내가 제대로 알고 있는 것은 고작 두세편 뿐이라 한 번은 제대로 읽어보고 싶단 생각은 늘 하고 있었는데, 시 필사를 하며 김소월 시도 만날수
- 김서영 - 진달래꽃 김서영 [진달래꽃] 이 곡은 김소월 시인의 ‘진달래꽃’ 시로 쓴 노래다. 김소월 시인은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한국 시인이다. 일제강점기 민족의 토속적인 한과 정서를 그대로 담아낸 시를 써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