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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AG] '195㎝ 단거리 박태환'
김영범
, 이제 판잔러 잡으러
간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수영에 또 하나의 '수영 대박'이 아닐까. 불과 1년 전 세계선수권 탈의실에서 중국 수영의 상징 판잔러에게 키링을 받고 기뻐하던 소년이 이제는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단거리 샛별' 김영범(20 강원특별자치도청)의 성장세가 눈부시다. 김영
www.newspim.com · 2026.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