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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민 "8·17 전대, 대선 교두보로 삼으면 안돼" ◆ 김용민>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하십니다. ◇ 박성태> 다른 사람 없으니 김용민 의원이 나가시라, 이런 얘기? ◆ 김용민> 꼭 그런 것보다는요. 민주당 전당대회 출마를 고민 중인 김용민 의원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김용민> 감사합니다.
- [당대표 선호도] 김민석 34.8%-정청래 20.3%...양자, 김 58.7%-정 26.4% 대의원(15%)·권리당원(55%)·일반국민 여론조사(30%) 경선 규정을 감안해 무당층까지 대상을 넓힌 조사 결과도 마찬가지였다. 그 뒤는 정청래 20.3%, 우원식 14.3%, 송영길 13.8%, 김용민 4.7% 순이었다. 지지 후보 없음 혹은 잘 모름으로 태도를 유보한 응답은 12.2%였다.
- "노무현이라면 형소법 이렇게 안 했을 것"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 여론조사 심의위 홈페이지 보시면 되겠습니다. 지지율 하락 요인 어떤 게 거론됐죠? ◇ 박재홍> 사진에 지금 유튜브 사진을, 또 김용민 의원의 SNS에 올린 사진을 함께 올려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