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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려차기 피해자측 "보완수사로 바로잡아" 김용민에 반박 이른바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측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우려를 '왜곡과 선동'으로 규정한 김용민 의원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다(관련기사: '돌려차기 사건' 이번 입장문은 김용민 의원이 지난 12일 X에 올린 '검찰 기득권 옹호를 위한 왜곡과 선동은 멈춰야 합니다'라는 글에 대한 반박 성격이다.
- 경찰청 "검찰과 '협력'관계…보고 규정도 삭제해달라" 요청 경찰은 민주당이 보완수사 기간을 현행 3개월에서 각각 2개월(김용민 안), 1개월(민주당TF 안)로 단축하려고 하자 "올해 6월 기준 전체 보완수사 요구의 83.9%는 3개월 내에 또 경찰은 민주당TF가 검찰의 보완수사요구 관련 '경찰은 정당한 이유 없는 한 지체 없이 이를 이행하여야 한다'는 규정에서 '정당한 이유 없는 한'을 삭제한 것에 반발했다.
- 김종혁 "당대표 정적 제거용? 해방후 이런 윤리위 처음" ◆ 김유정> 돌아가서 박은정 의원이나 김용민 의원 군기도 잡아야 되지 않을까요? 내가 그렇게 당했는데 너네 그럴 수 있어? 저 같으면 할 것 같아요.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 ◆ 김종혁> 그랬더니 며칠 뒤에 이유 없으므로 기각 이렇게 왔더라고요. 그런데 그건 그렇고 저는 현재 국민의힘 윤리위는 아주 심각한 문제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