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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서 첫 콘서트…김장훈 26일 특별공연
(홍성=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서해의 독도'로 불리는 충남 태안 격렬비열도에서 사상 처음으로 대중음악 공연이 열린다.
-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서 첫 콘서트…김장훈 공연 생중계 그동안 독도 수호와 해양 영토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을 이어온 김장훈은 밴드 '한국사람'과 함께 특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신 김장훈 공식 유튜브 채널과 충남도 공식 유튜브 채널 '충남TV'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돼 국민 누구나 시청할 수
- 김장훈, 7번째 독도行…해양경찰과 ‘독도 콘서트’ 가수 김장훈이 일곱 번째 독도행에 나선다.21일 소속사 FX솔루션에 따르면, 김장훈은 오는 22일 독도에서 신임 해양경찰 및 동해지방해양경찰청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특별 콘서트를 연다.동해해경청의 요청으로 마련된 이번 공연에서 김장훈은 해경 악단과 협연을 펼칠 예정이다. 김장훈은 독도 방
- 김장훈, 7번째 독도行 나선다…해양경찰악단과 콘서트 개최 가수 김장훈이 또 한 번 독도로 향한다.(사진=FX솔루션)(사진=FX솔루션)21일 소속사 FX솔루션에 따르면 김장훈은 22일 독도를 찾아 ‘독도 콘서트’를 연다. 김장훈은 해양경찰악단과 함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는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의 요청으로 성사됐으며,
- [공식] 김장훈, 이젠 오피셜 독도 전문 가수…‘독도콘서트’ 개최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가수 김장훈이 또다시 독도를 찾는다.김장훈은 22일 독도를 찾아 특별한 독도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요청으로 성사됐다. 훈련을 마치고 퇴소하는 신임 해양경찰들을 관객으로 초청해 진행된다. 무엇보다 김장훈은 해양경찰 악단과 협연을 펼치
- '독도' 본적 둔 김장훈, 해경 컬래버 노래로 '해양영토' 지킨다 독도로 본적을 옮긴 '독도 지킴이' 가수 김장훈이 해양경찰과 함께 독도 컬래버 무대에 오른다. 노래로 해양영토 수호 의지를 알리고 생명안전 메시지까지 전하는 공연이다. 20일 해양경찰청은 오는 22일 독도에서 '독도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양영토 수호 의지를 국민에게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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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렬비열도 첫 콘서트…김장훈 26일 정오 특별 무대
격렬비열도에서 사상 첫 콘서트가 열린다. 26일 정오 북격렬비도 등대 인근에서 가수 김장훈이 특별 콘서트를 연다.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기념하고, 해양 영토 중요성과 ′서해의 독도 김장훈 공식 유튜브와 충남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한다. 태안 안흥항 서쪽 55㎞ 거리에 위치한 격렬비열도는
- 김장훈, 기상 악화로 격렬비열도 공연 연기…11월 재추진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김장훈이 기상 악화로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첫 입도 공연을 잠정 연기했다. 26일 소속사 FX 솔루션 등에 따르면 김장훈은 이날 오전 충남 김장훈 측은 현장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일정을 미뤘다. 기상 여건을 살펴 오는 11월 다시 입도 공연에 도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