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규
인물김재규(金載圭, 1924년 4월 9일 ~ 1980년 5월 24일) 전 중앙정보부장은 대한민국의 군인, 정치인이다. 제9대 국회의원(유신정우회, 전국구), 건설부 장관, 중앙정보부장을 지냈다. 박 대통령의 집권 기간 동안 대표적인 최측근으로 있었으나, 1979년 10월 26일 19:40 박정희 등을 암살한 10.26 사태을 일으켰다. 본관은 김녕(金寧)이고 경상북도 선산군 출생이며 호는 덕산(德山)이다.
- 출생지
- 일제 강점기 조선 경상북도 선산군 선산면 이문리
- 소속
- 예비역 대한민국 육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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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규 아들 궁정동 그날 언급하며 침묵깬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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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규 사형 직전 친여동생이 꺼낸 충격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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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규 사형 후 어머니가 남긴 충격적인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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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내란죄 무죄 가능성 있다면 탄핵 기각해야…김재규 재심을 보라 [팩트앤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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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규 45년 만의 재심...유족이 밝히는 10.26 그 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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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저격’ 김재규 재심 게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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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조건 간다 LIVE] 법원, '김재규 사건 재심' 언급하며 "尹 구속할 사유 소멸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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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 본 김재규 및 10.26 의인들 합동 추모식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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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나라' 이선균 캐릭터 실제 인물이 남긴 말: 김재규 부장, 박흥주 대령: 영화 행복의 나라 스페셜 GV: 240822 송중기 유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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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규, 번민의 시작!
블로그
- 안기부 국정원과 차이부터 김종필 이후락 김재규 주요 사건 영화나 드라마에서 ‘중앙정보부’라는 이름을 들어본 적이 있을 거예요. 중앙정보부는 간첩을 잡는 기관이었을까요? 아니면 대통령을 보좌하는 정보기관이었을까요? 중앙정보부는 국가안보와 정보 수집을 위해 만들어졌지만, 박정희 정부 시기에는 국내 정치와 사회 전반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했습니다.
- 각하,정치를 좀 대국적으로 하십시오 -feat 김재규 력사는 돌고 도는건가 ! 대망의 2026년에도 김재규열사의 피를 토하는 가카 정치를 쫌 대국적으로 하십시오라는 절규가 느껴지는 폭염시기다. 독실한 개신교재미답게 차지철의 말씀인 수백만명쯤 탱크로 밀어 죽여도 된다는 소리가 불과 1년전에 실현될뻔도 했다. 혜경궁 이선생의 하는 짓들을 보면
- 김재규 부장과 정보부? 순천시? 양심 있냐? https://youtu.be/UiGBEQoxz-g?si=-_BM4ihU5oKtO32K 아니, 다른게 아니라 내가 힘들다.
- 2026 화랑미술제 in 수원- 김재규 작가명/ 김재규, 작품명/ 시시변이(時視變異)-양, 재질/ 도자기+금장+1250˚C 산화소성, 크기(Cm)/ 120x75x101, 제작 일자 / 2020년, 전시 장소/ 경기도 수원시
- 김재규 재심의 부당성에 대하여 지금 한창 재심 재판중인 김재규의 사건은 정보를 독점하고 있는 청죽회 장성들의 역사 뒤집기 결정의 일환일 뿐 입니다. 김재규의 재심은 수사 과정이 고문으로 일관했고, 재판 과정이 충분한 변론이 보장되지 않는 졸속적 재판이란 것이 이유로 그럴 듯 해 보이기에 재심이 결정 된 것입니다. 그
-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 “당당한 모습으로 사형대에 섰다” [김재규 사형장면 사진공개]“사형장으로 걸어가는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의 모습은 당당” 문일석 발행인 | 기사입력 2021/04/05 [17:58]
- 김재규 목사 44년 목회 여정 마치고 아름다운 은퇴 황등새로남교회 20일 은퇴 감사예배 드려 91년 목사안수…2014년 부임해 12년 헌신 김 목사 “모든 것이 은혜, 인도하신 것 감사” 익산 황등새로남교회 김재규 목사가 44년간의 황등새로남교회는 지난 20일 오후 4시 교인과 노회 관계자, 지역 교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재규 목사 성역 44년 은퇴 감사예배’를 드리며 그의 헌신과 사역을 돌아보고 축복하는
- 김재규, 배신과 충성 사이에서 1926년, 경북 구미(당시 선산)에서 김재규는 태어났다. 아버지는 정미소를 운영하며 지역에서 꽤 부유하고 평판이 좋은 인물이었다. 구미에 학교가 없다는 사실을 안 아버지는 번 돈으로 학교를 지어주기도 했다. 어린 김재규는 그런 환경에서 정의로운 마음을 키웠다. 일제 강점기, 그는 일본
- 치안본부에 밀린 김재규 이 경쟁에서 뒤처지는 상황도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의 10·26 거사에 영향을 줬다.
- ㅡ두 대통령 공통점 ㅡ(조강지처를 버리다)ㅡ(비극적 말로)②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외로운 하와이 망명으로③박정희 전 대통령ㅡ심복 김재규 부장에게 00당한 10·26 의거.. 요청하신 ① 조강지처를 버린 개인사적 비극, ②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외로운 하와이 망명사, ③ 박정희 전 대통령이 심복 김재규 부장에게 10·26 의거의 ㅡ 역사적 전말을 빠짐없이
뉴스
- [포토] '궁능 관람료 토론회' ‘궁능 관람료 대국민 공개토론회’가 8일 국립고궁박물관 별관에서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주최로 열렸다.이날 토론회에서는 국가유산기획평가원 김재규 대표와 최미정 한국성과연구원 대표의
- 적정 관람료는 고궁 9000원, 능원 7000원?…궁능 관람료 토론회 이 외에도 토론의 좌장을 맡은 박광무 CST문화행정연구소 대표, 패널을 맡은 김재규 국가유산기획평가원 대표
- '삼청교육대 10배 규모'... 법무부, 교도소 순화교육 진상조사 나서야 전두환을 중심으로 한 신군부는 1979년 12월 12일 저녁 7시경, 10·26 박정희 대통령 시해사건 연루 혐의로 당시 김재규 중앙정보부장과 같은 궁정동 안가에 있었던 정승화 육군참모총장
- '기자의 혼' 상 수상 임재경 "떳떳하게 사는 게 기자의 멋" 당시 상황을 돌아보면 1979년 10·26 사건(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이 박정희 대통령 시해)이후 유신체제가 붕괴됐으나 정치, 사회 현실은 여전히 불안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