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열
인물김주열(金朱烈, 1944년 10월 7일~1960년 3월 15일)은 대한민국의 민주화 운동가로 3·15 부정선거 규탄 시위에 참여했다가 사망한 학생이다. 김주열, 그 이름을 잊었는가? 2006년 3월 31일 오마이뉴스
- 직업
- 학생
- 출생지
- 대한민국 전라북도 남원군
- 학력
- 마산상업고등학교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사이트 바로가기
블로그
- 전북에서 되새기는 역사 - 남원 김주열 열사 기념관에 가다 4.19혁명의 도화선이 된 김주열 열사 기념관에 가다 남원, 김주열 열사의 기념관을 찾아가다 “한 경찰이 날개까지 달린 미군용 무기로 한 소년의 눈을 조준했다. 그 소년은 바로 1960년 4.19 민주혁명의 중심에 있었던 김주열 열사였습니다.
- 김주열 불가사의 김주열 불가사의 1960년 3월 15일, 마산에서 이승만 정권의 부정선거에 분노한 17세 김주열 군이 군중 속에서 하필 최루탄을 맞아 실종되었다고 한다.
- 김주열 열사 부조상·기념비 작가명/ , 작품명/ 김주열 열사 부조상·기념비, 재질/ 브론즈+화강석, 크기(Cm)/ 120x85(기념비), 설치(제작) 일자/ 2014년 4월 16일, 설치 장소/ 전북 남원시
- 선관위, 눈에 최루탄 박힌 17살 김주열 피로 쓴 헌법을 허물다 (왼쪽) 김주열 군이 실종 27일 만인 1960년 4월 11일 마산시 중앙동 대한통운 옆 미창 앞바다에서 눈에 최루탄이 박힌 채 떠오를 때의 장면.
- 그해 봄 마산 앞바다의 눈물, 푸른 겨레얼로 피어난 김주열 열사 시신 인양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시작된 곳 '김주열 열사 시신 인양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역사가 시작된 곳, 경남 창원에 다녀왔습니다. 가장 먼저 발걸음을 옮긴 곳은 창원 마산합포구 바닷가에 위치한 '김주열 열사 시신 인양지'였습니다. 학창 시절 교과에서 근현대사를 배울 때 사진과 글자로만 접했던 그.......
- [26.08.14] 부마민주항쟁 연수 3일차 김주열 열사 시신 인양지
-
[26.08.14] 부마민주항쟁 연수 3일차
김주열 열사 시신 인양지
- 선관위, 눈에 최루탄 박힌 ‘17살 김주열’ 피로 쓴 헌법을 허물다 [세상 읽기] 선관위의 독립성은 외부 권력으로부터의 독립을 의미하는 것이지, 투명성, 윤리성 그리고 책임으로부터의 자유를 뜻하지 않는다. 선관위는 오랫동안 ‘헌법상 독립기구’라는 지위를 방패 삼아 평가와 책임을 피해왔다. 더 나쁜 것은, 앞선 세대가 피를 흘리며 만들어낸 그 독립의 의미를 스스로의 특
- 김주열 열사 시신유기범 박종표의 경악할 정체 내친 김에 김주열 열사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박종표란 인간에 대해서도 말해야 겠다. 3.15의거 당시 박종표는 마산경찰서 경비주임이었다. 3월 15일 저녁 7시 20분경 박종표는
- 김주열 열사 어머니 권찬주 여사의 편지 전문 어제 김주열 열사의 어머니 권찬주 여사 이야기를 올렸더니 많은 분들이 공감, 공유를 해주셨는데요.






![[김경수TV라이브] 새로운 경남 D-3 [김경수-허성무 후보 공동 기자회견]](https://i.ytimg.com/vi/gOdszUfLtdw/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