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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 어른 되면 다시 만나요"…순직 소방관 딸의 편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경기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故) 김진석 소방위의 6세 딸이 아버지에게 쓴 편지가 공개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아마 어른이 됐을 때일 거예요"라는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 "아빤 저를 제일 사랑하셨다는 거" 딸의 마지막 편지 18일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인천 연수갑)이 소셜미디어에 공개
- 민주당 "추미애·부승찬에 경고, 당사자 성찰 촉구" 조계원 대변인은 이날 공개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비공개 최고위에서 추미애 지사와 부승찬 의원에 대해 경고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특히 경기 부천 공장 화재 진압 중 순직한 고 김진석 소
- 관리 어려운 '추미애 리스크'…골머리 앓는 민주 대통령 인사권을 둘러싼 공개 충돌에 이어 또다시 추 지사발(發) 악재가 터지자, 당내에선 좀처럼 제어되지 않는 '추미애 리스크'를 어떻게 다뤄야 할지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김민석, 순직 소방관 조문…추 지사 논란엔 말 아껴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18일 밤 경기 부천 공장 화재 진압 중 순직한 고(故)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