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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도전' 출연 정신과 의사 "유아인, 내년 2월이 가장 위험" 이런 가운데 '무한도전'에 출연한 바 있는 김현철 정신과 의사가 유아인의 정신 상태를 공개적으로 진단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28일 김현철 정신과 의사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배우 유아인의 경우 이론상 내년 2월이 가장 위험할 것. 불길하다"는 글을 남겼다.
- 경조증진단의사 일침 유아인 김현철 전문의는 지난 2013년 MBC '무한도전' 노 스트레스 특집에 출연해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으로 정형돈을 꼽아 눈길을 끌었던 그사람이예요 26일 김현철 전문의 트위터에 내년 2월 위험하다는 글들을 올렸어요 그걸본 네티즌들의 사이에선 의견이 분분했죠 한 네티즌은 "전문의로서 우려에서 나온 발언일 것"이라며 혹은 "경솔한 것 같다", "진짜 걱정되면 트위터
- 7·30 재보궐 선거, 김영삼(YS) 차남 김현철 야당소속 출마선언 7·30 재보궐 선거, 김영삼(YS) 차남 김현철 야당소속 출마선언김현철 “상도동-동교동 묶는 결정적 계기 될 것” ▲ . @김현철(55) 한양대 행정학대학원 교수 트위터 갈무리 [에브리뉴스=장민제 기자]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인 김현철(55) 한양대 행정학대학원 교수가 오는 7월30일 실시되는 국회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