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경
인물김형경(본명 김정숙, 1960년 1월 22일 ~ )는 대한민국의 소설가이다. 본관은 의성이며, 강원도 강릉에서 출생하였다. 강릉여자중학교와 강릉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에 진학하여 국어국문학 학사를 취득하였다. 1983년 《문예중앙》 신인상에 〈이 강산 돌이 되어〉로 문단에 등단하였으며, 1985년 《문학사상》에 《죽음잔치》가 당선되었다.
- 직업
- 소설가
- 출생일
- 1960년 1월 22일
- 출생지
- 강원도 강릉
- 학력
-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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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진 민주주의, 마음만이 희망이다! 파커 파머의 김형경 소설가 2012.05.11. 파커 파머의 (김찬호 옮김, 글항아리 펴냄)을 처음 펼쳤을 때는 이 책이 미국 민주주의의 현주소를 점검하는 책이라 생각했다.
- 사람풍경/김형경 26 분석치료에서 '무의식을 의식 속에 통합한다'는 말을 상담심리학에서 성인아이, 내재과거아라 불리는 바로 그 '내면의 아기를 성인이 된 자신이 보살피는 일'이라고 설명한다. 33 생의 모든 문제는 '사랑'에는 비롯된다고 한다. 프랑스 정싱분석의인 줄리아 크리스테바는 사랑의 역사라는 책
- 독서리뷰│좋은 이별, 김형경 1. 독서 기록 지난 2월 사랑하는 사람에게 슬픈 일이 일어났다. 늘 듬직한 모습으로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을 편안하게 해주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흘리는 눈물을 볼 때 그 어느 때보다 가슴이 아프다. 밥을 먹을 때, 운전할 때 불현듯 눈물을 보이는 그를 좋은 방식으로 위로하고 싶었다. 자연
- <만 가지 행동>을 읽고 김형경 소설가는 정신분석 상담을 받고 대학원에서 상담공부를 하면서 심리관련 에세이를 썼다.
- [일산독서모임/독토즐][NO.131]월요일은 독서와 토론 (2019.04.08) 남재* -김형경 김봉* -나쓰메 소세키 박수* -강유원 김* -김승옥 이형* -심상대 김동* -최선호
- 김형경 「사람 풍경」 을 정리하며 어린 시절 나는 어른스럽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그땐 그 말이 칭찬인 줄 알았다. 어릴 적부터 나를 보아온 누군가는 '너는 한 번도 아이였던 적이 없는 것 같다.' 고 말하기도 했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슬픈 얘기다. 아이가 아이 인적이 없었다니...... 자아를 탐색해야 하는 사춘기
- 후기 [EVENT 후기] 라쁘티 당첨 진짜 제가 일주스케줄도 써보고 넘 좋아서 추천하려고 쓰는 후기에요ㅎㅎ 요즘 재밌게 읽고있는 김형경 심리훈습 에세이ㅎㅎㅎ 가방을 계속 한쪽으로 매고 다니니까 자세도 안좋아지는 것 같더라구요
- 사랑을 선택하는 특별한 기준-김형경 김형경님의 심리 에세이를 즐겨 보던 때가 있었다. 소설의 형식은 처음이라 기대반 두려움반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그런대로 괜찮았다. 각계 각층의 다양한 직업군으로 이루어진 그녀들의 모임과 그 분위기에 살짝 부럽기도 했는데.. 내가 아우르고 있는 세계도 나쁘진 않기에 이 정도면 괜찮다 다독인
- 천개의 공감 - 김형경 천개의 공감 - 김형경 한계레출판 / 2006.12.11 / P334 와이프가 이분 책은 몇권 사놓은게 있어서 슬쩍슬쩍 몇번씩 들춰본 책이 좀 되는 것 같다.
- [ 생명사랑 서포터즈 9기 아우성 ] #161 임신관련영화 2탄! 태아3D 줄거리 지난 2년간, 임신을 기다려온 김형경, 이동원 부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