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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상 첫 여성 총리 탄생에도…日 성평등 117위, G7 '꼴찌'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진민아 인턴기자 = 일본에서 사상 처음으로 여성 총리가 탄생했지만 성평등 수준은 세계 117위에 그쳤다. 주요 7개국(G7) 가운데서는 최하위였다. 지난 16일 일본 아사히신문 보도에 따르면 세계경제포럼(WEF)이 이날 발표한 2026년 ‘글로벌 성 격차 보고서’에서 일본이 조사 대상 145개국 가운데 117위를 기록했다.
- 검찰미래위 출범…'대장동·대북송금' 등 7건 조사대상 선정 검찰미래위는 이날 첫 회의를 열고 1차 조사 대상 사건 7건을 선정했다. 검찰미래위는 이 사건들을 조사하기 위해 대검찰청에 독립적인 조사 기구를 설치할 것을 법무부 장관에게 요청했다. 추가 조사 대상 사건은 향후 선정할 예정이다.
- 법무부, 위원회 만들어 대북송금 수사 등 7건 조사 법무부는 이날 장주영 늘푸른 합동법률사무소 변호사(위원장) 등 위원 7명을 위촉하고 검찰미래위 첫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1차 조사 대상은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대장동 사건, 이날 장 위원장은 “증거와 사실에 근거해 진상을 규명하고 조사 결과를 국민에게 있는 그대로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