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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유망주 이현승, 마이애미로 트레이드
그 주인공은 마이너리그에서 활동 중인 내야수 이현승(18)이다.4일(한국시간) 마감된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시장에서 월드시리즈 우승을 위한 전력
강화
, 미래 전력 확보 등 이해관계가 외야수 이정후(28)를 지켰다.지난달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미네소타 트윈스로 팀을 옮긴 투수 고우석 역시 잔류했다.소속팀 주전 경쟁에서 밀린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
김혜성
www.donga.com ·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