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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전 자립 이끈 김병구 전 미래원자력개발단장, '다시, 원자력을 묻는 시간' 출간 한국형 원전 기술 자립을 이끈 김병구 전 한국원자력연구원 미래원자력기술개발단장이 그간 인사이트를 담은 책을 출간한다. 김 전 단장은 원자력연에서 약 30년간 근무하며 영광(한빛) 3·4호기 원자로계통설계 등 한국형 원전 설계기술 자립에 기여했다.
- [2026 국감] 김동철 한전 사장 "웨스팅하우스 기술료 원전 2기당 3.5억달러" 발언 정정 [세종=뉴스핌] 김하영 기자 =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이 미국 원전 기업 웨스팅하우스에 지급하는 기술료가 원전 2기당 3억5000만달러인지 묻는 질문에 "그보다 훨씬 적다"고 말했지만 , 이후 해당 금액이 맞다고 정정했다. 1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산중위) 국정감사에서 박성민 국민의힘 의원은 김 사장에게 미국 원전사업과 관련한 웨스팅하우스 기술사용료
- 김동철 한전 사장 "웨스팅하우스 기술사용료는 확정 아닌 상한선"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은 6일 미국 웨스팅하우스의 막대한 원전 기술사용료 요구 논란에 대해 "20억 달러(약 2조7000억원)은 확정된 것이 아닌 상한 가이드라인"이라고 밝혔다. 김 사장은 이날 국회...
- 한수원 사장 "이집트 원전 공사손실 충당부채 1.2조"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김회천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은 12일 이집트 엘다바 원전 사업 수주와 관련해 "지난해 한수원 공사손실 충당부채가 1조2000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러시아 기술 기준 적용시 추가 비용 계약서 미 적용 등을 거론하며 이집트 엘다바 원전 사업의 위험 요인을 알고도 부실한 계
- 한수원 김회천 사장, 추석 앞두고 원전 건설·수력발전 현장 점검 한국수력원자력 김회천 사장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원전 건설 현장과 수력발전소를 잇따라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한수원은 김 사장이 지난 22일 한울원자력본부 신한울 2건설소를 찾아 주요 공정과 작업...
- 김정관 오늘 오후 귀국…첫 대미투자 프로젝트 발표 임박 첫 투자 대상으로 미국 내 가스복합화력발전소와 대형 원전 건설 사업 등이 거론되는 가운데 구체적인 투자 대상과 조건이 조만간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정부와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김 장관은 이날 오후 5시50분 대한항공 KE082편으로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 김성환 "신규 원전 건설, 공론화서 결정하지 않는다" 이를 위해 원전 관련 중립적인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별도의 공론화위원회가 꾸려진다. 위원회는 3개월 동안 논의를 거쳐, 오는 12월 정부에 권고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이같은 내용이 담긴 '원전 공론화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 [대미투자 청구서①] "2000억弗 아래 깔린 진짜 이득… "원전·가스발전 진출길"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20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를 두고 우려가 컸지만, 미국의 인공지능(AI) 전력 인프라 산업과 원전 공급망에 우리 기업들이 진입할 수 있는 산업적 김 장관은 한미간 대미 투자 1호에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소, 2호에
- 산업장관 "체코 두코바니 이어 테믈린 원전 파트너십 지속 기대" 이와함께 양측은 두코바니 사업 뿐 만 아니라 글로벌 원전 시장에서 양국의 원전업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도 협의했다. 김 장관은 체코측에 지난 3월 발표된 EU 산업가속화법안이 비EU 국가의 EU 원전시장 참여를 과도하게 제
- 김성환 장관, “12차 전기본 수요예측부터 다시”…재생e·원전·LNG 역할 재설계 반도체·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메가프로젝트에 따른 신규 전력수요를 반영하기 위함이다. 2040년 석탄발전 중단을 전제로 재생에너지와 원전, 액화천연가스(LNG)의 역할을 재설계하고 신규 원전 추가 여부와 규모는 국민·전문가 공론화를 거쳐 결정할 방침이다. 김 장관은 18일 정부세종청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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