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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덕을 보며 도시에서는 보기 어려운 더덕 꽃 좁은 공간에 심어 놓았는데 꽃까지 피었다. 언제인가 지나가다가 본 글이 생각난다. 화분에 더덕을 길렀는데 누가 몰래 더덕을 캐 갔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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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덕을 보며
도시에서는 보기 어려운 더덕 꽃 좁은 공간에 심어 놓았는데 꽃까지 피었다. 언제인가 지나가다가 본 글이 생각난다. 화분에 더덕을 길렀는데 누가 몰래 더덕을 캐 갔나 보다.
- 오늘 하루.... 아침 산행, 필라테스, 중국어 수업, 호박잎에 강된장, 만보 걷기. 하늘못은 왜가리가 터 잡았나 보다. 까마귀도 내려와 오리랑 논다. 상수리나무 열매가 벌써 이렇게. 오랜만에 올라간 반대편으로 내려왔다. 길은 통하니까 하늘못 옆 회화나무 꽃 즈려밟고. 매미 허물은 못 봤는데 매미가 길 한가운데 죽어있다.
- 비진도 . 미륵도 언제 : 2026.6.5~6(금요무박) 어디서 : 좋은사람들-관우-6.2+1.8 누구랑 : 땡깡이.봄가을(나) 어떻게 : ↑↑ 4시 50분 통영 여객터미널의 하늘 날씨가 좋으려나 보다 더 푸른가~ -죽은 나무를 꽃피우다- 본체는 잎이 하나도 없는 死木인데 잔잔한 꽃.......
- 앙 보다 잠들었습니다 생일 아침 미역떡국 앙 경찰불러 생일 조타 . . . 아니 실타 . . . . . . 늙노 엄마가 사준 꽃 요랬는데 하루만에 요래됐음다 밤새 누가 다 제껴놓은 거 아냐?
- 꽃... . ^^ 오후에 꽃 배달이 왔다.. 친구가 태풍 온다는 소식에 일기예보를 보다 수요일에 또 비가 오는 걸 보고... 꽃 배달을 예약했다고 한다... "누가 보내준거야?" ㅎㅎㅎㅎ 안가르쳐 주~~~~~지 ㅎㅎㅎㅎㅎㅎ 그런데.... 내가.......
- 프리메드의 홍보팀을 소개합니다~ 매주 올라오는 포스팅, 누가 쓰는 걸까요? 저희는 바로 프리메드의 꽃, 홍보팀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저희 프리메드의 홍보팀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홍보팀이 단체 내에서 어떤 역할을 맡고 있는지, 어떤 일들을 하는지
뉴스
- "李 호남반도체 속도전 지시는 '김민석 뽑아달라'?" 이런 거에 관여한 꽃 여론조사는요, 조금 유도성이 있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조금 어긋나는 경우들이 꽤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여론조사 꽃이라고 이제 안내를 하고 여론조사가 시작되는데 그러면 누가 보더라도 하우스 이펙트가 발생할 수밖에 없고.
- 하헌기 "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 협박에 가까워"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박성태> 진부한 평론에 저항한다. 그 전초전이 오늘 악수하는 것이라든가 혹은 정청래 대표가 얘기했던 흔들리는 꽃, 여기서 그것이 일단이 드러난 것이다고 보여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