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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땡볕보다 뜨거운 비닐하우스…피신이 일상이 된 꿀벌마을 【 앵커멘트 】 주거용 비닐하우스에 몰려 사는 주민들은 그야말로 지옥과 같은 무더위와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에어컨까지 고장나는 살인적인 더위를 피해 아예 집을 비우고 생활하는 피난 아닌 피난을 떠나고 있다고 합니다. 노경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 350세대가 모
- 땡볕보다 뜨거운 비닐하우스…피신이 일상이 된 꿀벌마을 MBN뉴스 노경민입니다. [ noh.kyoungmin@mbn.co.kr ] 영상취재 : 김윤성 VJ 영상편집 : 김미현 #MBN #폭염 #꿀벌마을 #비닐하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