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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8.21) 나경원의원 페이스북 어느 공동체든 기강과 원칙, 신상필벌은 반드시 필요하다. 기강 없는 공동체는 밖으로부터든 안으로부터든 무너진다. 반복된 갈등과 분란에 윤리위, 지도부의 고민도 깊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번 윤리위의 징계는 그 시점이나 정도가 지도부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일벌백계는 하나를 벌해 백을 경
- (26.8.21) 나경원의원 페이스북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 핵무기를 '57개'로 콕 집어 언급했다. 미국 대통령이 북핵 숫자를 특정한 것은 처음이다. 30여년 지켜온 한미 동맹의 대원칙, '완전한 비핵화'는 입에 올리지도 않았다. 김정은의 핵보유를 기정사실로 하고, 위협을 관리하는 '핵 동결' 거래로 넘어가려는 징후가
- (26.8.20) 나경원의원 페이스북 시민뜻 무시하고, ‘닥치고 공원부터 밀어버리겠다’는 이재명정권의 발상, 오만하고 폭력적이다. 과거 보수 정부의 작은 개발 계획에도 촛불을 들고 삭발을 불사하던 환경단체와 시민단체들, 민주당 여권 인사들은 지금 왜 침묵하는가. '내 편'이 파헤치는 자연은 착한 파괴인가. 지독한 위선이다.
- (26.8.19) 나경원의원 페이스북 김민석 민주당 대표의 첫 행보가 고작 ‘대법원장 쫓아내기’다. 졸렬하다. 이재명 대통령의 '죄 지우기'를 위해 기꺼이 궂은 총대를 멘 것인가. 청와대와의 '사전 조율'이라는 이름의 밀실 하명을 거부한 대가로 '불량 학생' 운운하며 모욕을 주고 있다. 검찰을 해체하더니, 이제 마지막 남은
- (26.8.19) 나경원의원 페이스북 호남 반도체는 미끼? '주한미군 철수'가 이재명 정권의 본심인지 답하라. 이재명대통령의 10일 광주군공항부지 속도전, 전격전 주문, 김민석 민주당 신임 당대표의 11일 호남 반도체 사업공약, 15일 호남권 전당대회, 김민석의 친형, 김민웅의 11일 미7공군박살내자 집회예고, 15일 광주
- (26.8.18) 나경원의원 페이스북 끝끝내 밀어붙인다. 또 폭력적인 입법 강행이란다. 용산공원을 개발해 주택공급 속도전을 내겠다는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의 불도저식 선전포고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 정부와 여당은 용산공원 특별법 개정 강행, 용산공원 파괴를 즉각 중단하라. 이재명 대통령이 추진하는 주택정책이 이런 식의 속도
- (26.8.18) 나경원의원 페이스북 전작권 전환은 군사적 '조건'이 성취되어야 한다는 것이 오랜 한미 간의 확고한 원칙이다. 그렇다면 지금 그 조건이 성취되었는가? 절대 그렇지 않다.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조차 지난 4월 미 상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서 전작권 전환은 ‘조건에 기초해’ 추진돼야 하며, “정치적 편의가
- (26.8.18) 나경원의원 페이스북 연휴 기간, 거제와 통영 등 부산·경남 일대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감당하기 힘든 큰 상처가 남았습니다. 안타깝게 유명을 달리하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은 유가족과 피해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당장 필요한 것
- (26.8.18) 나경원의원 페이스북 8·18 판문점 도끼만행사건 50주년. 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기간과 한미연합훈련 축소, 한미동맹의 위기 시그널이 맞물리며, 직접 JSA 추모식에 참석하지 못하게 되어 못내 아쉽고 무거운 마음이다. 대한민국의 자유를 지키다 북한군의 만행에 희생된 故 아서 보니파스 소령과 마크 배럿 대위의
- (26.8.17) 나경원의원 페이스북 이재명정권의 이승만지우기는 비열한 역사 왜곡이자 체제 부정이다. 광복절 공식 행사에서 대한민국 건국 대통령 이승만이 사라졌다. 단순 누락이 아니다. 의도적인 체제 부정이자 역사 지우기다. 지금의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있게 한 독립정신, 건국정신의 고의적 삭제다. 이승만 대통령이 누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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