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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날' 한남동으로 몰려간 국힘 의원들은… 나경원, 김기현 의원 등 국민의힘 일부 의원들은 당시 두 차례에 걸쳐 한남동 관저로 몰려가 '인간띠'를 만들었다. 그러면서 '공수처가 불법을 저지르고 있다'고 강변했다. 판사 출신인 김기현 의원은 '(손을 쓰지 못하도록) 뒷짐을 지라'며 형사 처벌을 피해 가려는 행동 지침도 공유했다.
- 박주민 "오세훈 형량 올라야, 서울시장 마음 변함없어" 실컷 의뢰를 했는데 나경원 의원을 이기지 못하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니까 상당한 불만을 표했다. ◆ 박주민> 맞습니다. ◇ 박성태> 감사 판사.
- 이재영 "국민의힘 사전 전당대회 작업중" ◆ 박원석> 또 나경원 의원도 서울시장 출마를 염두에 두고 계셔서 그런지 올림픽 공원도 가고 비슷한 행보를 많이 취해서. 근데 이런 식으로 청와대가 원하는 선호하는 판사, 대법관이 안 이루어지면 이런 식의 해프닝이 계속 벌어진다면 앞으로 21명 남았는데 대법관, 계속 이렇게 하는 게 이게 삼권 분립이에요
- "'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굉장히 이분이 또 판사 출신이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명확하게 범죄행위다라고 규정을 해버렸어요. 어렵겠구나. 그래서 그런 곳곳에서 나오는 이 오피니언 리더들 그리고 당내 분위기 그리고 잘 아시다시피 지금 중진들도 하나씩 하나씩 장 대표에 대해서 비판을 조금 하기 시작을 했고 심지어 나경원
- 정옥임 "1시간 의총? '장동혁 현상유지' 의미" ◆ 정옥임> 지난주에도 말씀드렸지만 대표가 판사 출신이에요. 알면서 지금 그렇게 재선거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많기 때문에 정치적인 그런 제스처로 하겠다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게 6곳 전면 재선거에 이 서울시장 선거도 들어가고 심지어는 나경원 의원의 의견도 이게 흘러나오면서 부정적으로 흘러갔던 거죠. 그러다 보니까 이건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