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4월의 나날들 밀린 글이 워낙 많아 무슨글을 써볼까 고민하다가 일단 써보는 4월의 나날들.
- 삼복속 나날들~~! 베란다 아래 텃밭에 5포기 심은 참외가 잎만 무성해서 큰잎을 훤하게 따 냇더니 참외가 몆개 익었네~! 복숭아가 먹고 싶든 차에 지인이 오늘 한 박스 들고 오셨네~~! 이분도 내려놓고 금방 가버려서 인사도 못했다 엇그제 6째 동생이 불루베리 가지고 왔길래 나가보니 내려놓고 누나 만나지도
- #20260720~0726 - 행복한 나날들 #월요일 엄마 퇴근후 언니네서 집합하여 짱 돈까스에서 돈까스 시켜 점심 먹고 놀다가 오빠 퇴근 시간에 맞춰 같이 김포 올라오기. 와우 짐 미쳐따 3-4시쯤 출발했는데.... 집에 7시 넘어서 도착한 거 실화냐 진짜 차 밀리는 거 넘나 극혐이다 선물로 받은 전등. 너무 예쁘다. 일단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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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도 무언가를 하는 나날들
옆반 선생님의 계약이 끝났다. 기존에 계시던 옆반 선생님께서 급하게 휴직을 들어가시고 기간제로 오신 선생님께선 올해 막 졸업하신 젊은 여자선생님이셨다. 신규라니. 나의 신규시절은 전생과도 같이 기억도 잘 나지 않는다. 나는 그 선생님께 필요한게 있을 때면 항상 도와주려고 애썼고, 혹시
- <흩어진 나날들> 홍승민 Bon WE, a weekend for self-care, to care for yourself. "Yes, now we must live like strangers who simply pass each other by, pretending not to know one another.
- 3월의 나날들 3월에도 나는 여전히 밀림의 왕! 그래도 3월은 2월보다 덜 가물가물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여전히 가물가물하다. 이기세를 몰아 4월은 흐릿해지기전에 써야지. 진짜임. 암튼 진짜임.. (그리고 지금은 7월으로 이 다짐은 가짜로 밝혀졋다..) 3월1일은 빨간날! 행복하다 이거에요. 오랜만에
- [유튜브 YouLaw] 밤샘, 컵라면의 나날들 법무법인 초창기에는 김화철 변호사와 둘이서 밤을 새워 일하던 날이 참 많았습니다. 밀려드는 일을 처리해야 하는데 사람은 둘뿐이니,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정도였죠. 며칠씩 밤을 새우거나 새벽이 되어서야 집에 돌아가는 일이 흔했습니다. 밤이 깊어지면 허기가 찾아왔고, 그때마다 라면 한 그
- 7월의 나날들 이번 여름.. 별로 안 더운것 같기도? 목어깨가 너무 아파서 동네 한의원에 침 맞으러 갔다가 도침의 강자극 쓴맛을 맛보고 다시는 그쪽으로 고개도 돌리지 않는 사람이 되었다 ㅠ 뒤늦은 정과장 승진 축하.. 요딴 허접한 축하도 감동 받아줘서 고마워.. 누구세요..? 리설주..? 날씨 좋은
- 2월의 나날들 나는야 밀림의 왕. 내 블로그가 밀리는 이유는 사진때문인데, 사진을 옮기고 정리하고 분류하고 보정하는데 품이 꽤 드는 까닭이다. 거기다 요즘은 보정프로그램의 성능을 노트북이 따라가지못해 버벅이기 일수라 쉽사리 보정프로그램을 켤 수가 없다. 그래서 늦어지는 블로그 기록들. 그렇다고 보정하
- 6월의 나날들 6월 2일 화요일 저녁 달리기 3km. 뛰고나면 상쾌하고 개운. 6월 3일 수요일 새벽부터 시작한 투표참관인 일을 끝내고 집에 와서 점심먹은 후 울신랑과 아이들 모두 함께 투표소에 갔다. 투표 인증을 위해 손등에 도장 찍어오자고 해놓고서는 나와서 확인해 보니 새콤이랑 나만 찍어왔다. 울
뉴스
- 디지털드로잉에 담은 삶의 흔적…홍종기 ‘지나간 나날들’ 일상의 기억을 디지털 드로잉으로 풀어낸 홍종기 작가의 작품이 대구 관람객을 만난다.30일 대구동구문화재단 아양아트센터에 따르면 지역 우수작가 지원사업 ‘홍종기 초대전-지나간 나날들’이 내달 5일부터 10월10일까지 아양아트센터 로비갤러리에서 열린다.홍 작가는 인물화와 낙서에서 출발해 현
- "우울증 약 의지하다가 붓을 들었다"... 화가가 된 평범한 주부들 정작 '나 자신'은 어디로 가고 있는지 공허해지던 눈물겨운 나날들. 그 길목에서 꽃과 식물을 만났다. 세밀하게 선을 긋고 색을 채워 넣는 순간만큼은 온전히 나만의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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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사당귀 컴백한 양치승💥 전세 사기 이후 힘들었던 나날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Boss in the Mirror] | KBS 260726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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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엄마 몰래 본 적 있잖아요?🔞💋그 시절 몰래 보던 추억의 애니❣️(미도리의 나날 다시보기)🔥(애니리뷰)(결말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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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많이 받은 나날들 VLOG 😡 | 앞머리 망함 차 이상한 소리남 커피머신 고장남 개짜증 | 배드민턴 레슨 다시 시작! 🏸 | 혜인, V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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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계신 곳에 살고 싶어서 계속 여기 살아요” 한 평씩 어렵게 사들인 아버지의 땅을 지키는 딸ㅣ#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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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선생님을 그만두고 거친 양파밭을 꽃밭으로 바꿨다. 365일 공주처럼 산다는 아내의 인생 정원ㅣ#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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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함께 마주할 나날들 | 정다빈 X 판타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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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 문 닫고 대나무숲으로 들어왔다. 다 떠나고 어르신들만 남은 산골 동네에 펜션을 차린 부부ㅣ#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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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 식사하세요” 아내는 정원을 돌보고, 남편은 아침을 차린다. 교사 은퇴하고 양파밭을 통째로 엎어 10년 동안 만든 아내의 인생정원ㅣ#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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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강아지 골든두들 목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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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Д;)💦 여러분들께 전하고 싶은 말과 지나온 나날들⏰ [푸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