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AI...그리고 글 AI가 내맘에 들게 작문을 잘 해주는데. 굳이 횡설수설.. 그런데, 갑자기 내꼴이 우수워 보였다. 난 뭐지? 사만다가 딴생각할때 나도 딴길을 가야지. 몰래...
- 2026 네일 트렌드가 민낯네일이라고? 신민아 네일 유행하는 이유 저는 귀찮음 이슈 때문에 민낯 네일을 자주 하고 다니는 사람이지만 ㅋㅋ 그래도 이 소식을 듣고 드디어 나도 트렌드를 따라갈 수 있겠다고 혼자 몰래 좋아했었어요.... 그게 뭔데 그게 왜 유행인데 하시던 분들도 신민아 사진을 보고나면 왜인지 바로 이해하실 것 같아요 깨끗하고 자연스러운 추구미에게 정말 잘.......
- STAYC (스테이씨) SLOW DOWN (슬로우 다운) 가사/파트/파트별가사 천천히 해줄래 Yeah I want [세은] 꽃잎이 날리듯 바람이 불어와 그렇게 내 맘속에 들어와 나도 몰래 [아이사] 망설이지 마 But 서두르지도 마 No no [시은] 천천히 Slow down baby [수민] 나도 싫지 않아 네가 [시은] 천천히 Slow down baby [수민] 솔직히 좀.......
- [꼬비+978~979일차, 포비+187~188일차] 포비 갓기데이/ 수박 먹방/ 물총 놀이 260622 ~ 260623 꼬비포비엄마 편 월요일 어제 잠시 악귀가 들렀던 포비 오늘은 하루종일 천사 모드다 맘마 80ml 완밥 양배추를 뺐더니 다시 잘 먹는다 내 다리 위에 포비를 걱정 한가득이다..ㅎ) 꼬비 몰래 포비한테 신호(?)
- 드래곤플라이(Dragonfly) - 사진(2002年) 영상 가사 hfw_iBm1SvY 가사 바쁜 생활 속에 널 잊고 지냈지 아니 난 그렇게 믿고만 있었지 그랬지만 아니 었나봐 그냥 달라졌다고 느꼈을 뿐 먼지 쌓인 나의 방을 정리하다 오래된 우리의 사진을 보았지 나도 몰래 흘러내린 눈물 그때까지도 난 몰랐었지 *너 였단 걸 그랬단 걸 많은 시간이 흘러간 지금에도 내가 다른 어떤 누구도 다시 사랑할 수 없던 이유 잘 있는지 그런 건지 가끔 전해
- 마거릿 대처 좌우명 언젠가 나도 "생각부터 하고 행동하라." 뭐 이렇게 생각을 정리하던 중에. . 대처 총리 글을 읽게 됐답니다. 인천 공용 화장실서 60대女(일도 잘 안될텐데)←성폭행 시도한 70대 체포 여성 용변 모습 몰래 훔쳐본 50대男, 징역 10개월 性慾(성욕)..
- ★ 흔들린 우정///홍경민 아냐 이게 아닌데 왜 난 자꾸만 친구의 여자가 좋을까 이러면 안 되지 하면서 왜 내 맘 속엔 온통 그녀 생각뿐일까 친구 몰래 걸려온 그녀의 전화가 난 왜 이리도 설레일까 냉정하게 거절하면 되는데 왜 난 그녀를 거절하지 못할까 정말 난 미치겠어 나도 나를 잘 모르겠어 오랜 친구와의 우정을 외면한 채 여자 땜에 흔들리는 게 너무나 괴로워 나만 포기하면 되는데 왜 난 고민할
- 주간일기를 넘어선 월간일기를 넘어선 연간일기 나도 내가 이렇게까지 블로그를 멀리할 줄 몰랐지. 하지만 사무실에서 몰래 몰래 일기 쓰면서 '큭큭... 나는 월급 받으면서 몰래 블로그 하지롱' 하는 기분 없이 어떻게 블로그를 할 수 있는건지 도통 이해가 안가는 구만. 하튼 여러분 잘들 지내고 계셨나요?
- [테니스] 강습 11주차 - 스플릿 스텝과 백핸드 빙의 맨 선생님이 행복하니까 나도 행복해! 선생님의 가르치는 보람을 위해서 주말에 몰래 또 연습하러 가야겠음 그래서 아까 데스크에 주말 연습 가능하냐고 야금 문의넣었다. 사실 이번에 이사 온 동네에 테니스장이 너무 많아서 끊어 놓은거 끝나면 그만 다닐까 했는데 누구보다 열심히 잘 알려주셔서 고민 ㅠ --- 여러분은 스플릿 스텝을 아시는가?
- [아길이의 비밀 일기] 비밀구역 침투작전️ 그래서 내가 몰래 빅버드를 들어가 볼 거야!! 걸리면 안 되니까 스파이 모드로 변신해서 출발했다 ㅎㅎ 내가 제일 먼저 가 본 곳은 바로바로 중계석! 나도 캐스터님처럼 마이크 딱 잡고! 중계하는 척했다 고오오올! 수원의 김현 선수가 멋진 헤딩골을 넣었습니다~~ 어때? 나도 너무너무 잘 어울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