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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 최종 후보 선정
이름을 올렸고 여자 선수 부문에는 박인비와 크리스티 커, 리셀로테 노이만, 도티 페퍼가 선정됐다.LPGA 투어 통산 21승(메이저대회 7승 포함)을 수확한 박인비는 2013년 나비스코
- “도전 자체가 영광” 유해란, AIG 여자오픈서 13년 만의 메이저 3연승 정조준 3연승을 이룬 건 LPGA 역사상 현재까지 단 두 명뿐이다. 1950년 베이브 자하리아스(미국)가 당시 한 해 3개였던 메이저 트로피를 싹쓸이했고, 2013년 박인비가 크라프트 나비스코
- 유해란, 박인비 이후 13년 만에 여자골프 메이저 3연승 도전 단 2명밖에 이루지 못한 대기록이다.1950년 베이브 자하리아스(미국)가 당시 한 해 3개였던 메이저대회 트로피를 모두 거머쥐었다.2013년에는 한국 여자 골프 전설 박인비가 나비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