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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홈런 기록한 4번타자 나성범 KIA 연패 탈출 / 일주일 만에 다득점 경기, 올러 6이닝 1실점 QS에도 수비 실책에 날아간 승리
안녕하세요 포돌스키입니다:) 빈공에 허덕이던 기아타이거즈가 정말 오랜만에 5득점을 뽑아내면서 1위팀 LG트윈스의 추격을 뿌리치고 연패 탈출에 성공했습니다 4번 타자 나성범 선수의 시즌 첫 번째 멀티홈런이 터져 나왔고 김도영 선수의 결승타와 선발투수 올러의 호투에 힘입어 한점차 진땀 승리
blog.naver.com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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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스 백투백투백 홈런쇼 현실 되나” 기아 카스트로, 이 정도면 재계약해달라고 빌어야 한다...
카스트로는 4월 25일 롯데전에서 1루 수비 도중 햄스트링을 다쳤습니다 김도영의 송구를 받다가 발생한 부상이었죠 그런데 복귀하고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쉬는 동안 KBO 투수들을 김도영 나성범 카스트로 도나스가 무섭습니다 3.
blog.naver.com ·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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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았어야 했다’ 롯데 3연패 수비 난조, 포일의 대가
롯데 3연패 수비 실수의 중심에는 1사 2루를 1사 3루로 바꾼 손성빈 선수의 포일이 있었습니다. 승부의 틈 문제는 9회였습니다. 그래서 9회말 수비 실수의 충격은 더 컸습니다. 포일 장면 한 공이 컸습니다. 엑.......
blog.naver.com ·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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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의 포식자, 김호령의 비상을 응원하며
재작년까지는 그저그런 타격이지만, 수비 하나는 수준급이어서 경기 후반에 수비수로 나오곤 했었습니다. 2024년 타이거즈가 ‘코리안시리즈’ 우승할 때는 엔트리에 끼지 못했던 것으로 압니다 (당시 6명의 외야수 명단 - 이창진, 박정우, 최원준, 소크라테스, 최형우, 나성범) 하지만, 그 당시에도 타이거즈팬들은 김호령을 ’아픈 손가락‘이라고 짠하게 여겼습니다.
blog.naver.com ·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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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글러브] 2015 골든 글러브 어워즈 수상자와 득표수
골든글러브는 각 연도의 수비, 공격, 인기도를 종합한 BEST10을 투표인단이 선정하는 것으로 올해에는 45명의 선수들이 후보에 올라 포지션별로 투표를 통해 수상자를 뽑는 식으로 진행되었다 . 2015 골든글러브 수상자와 득표수 ▶외야수 후보 : 민병헌(두), 김현수(두), 최형우(삼), 나성범(N), 이명기(S), 이용규(한), 손아섭(롯), 아두치(롯), 박용탱(L
blog.naver.com · 2015.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