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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지명타자 경쟁률 5대1…한준수도 뛰어들었다
주
포지션은
2루수이지만 지명타자 출전 빈도도 제법 된다. 나이가 있고, 아무래도 하체 부상 전력이 있으니 어쩔 수 없다.
나성범
역시 2023~2025년 하체 부상에 발목이 잡혔다. 작년에 햄스트링 부상만 세 차례 당한 김도영(23)에게도 이따금은 절반의 휴식이 필요하다.
blog.naver.com ·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