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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년 3월 새학기 시작 / 나만 몰랐던 나의 아들의 일상. 지난 몇달간 내가 아는 나의 아들과 밖에서 보는 아이의 일상이 다르다는걸 알았다. 내새끼 내가 제일 모른다는말.. 웃으면서 했던말인데 현실이다. 지난 시간을 잘 견뎌내고 사춘기의 아이도 , 엄마도 안정감을 느끼고 있으니 그걸로 만족한다. 2026년 3월 2일 월요일 비오는 월요일. 첫째는 심심한가봐요.
- [26-3월] 나의 두 번째 도쿄 일기 ③ | 다음 여행을 계획하며 쓰는 나날 이것도 마무리 하기 전인데 다음을 꿈꾸고 있습니다 4일차 (26/03/09) 여행의 마지막 이틀은 오로지 쇼핑만 하는 것으로 일찌감치 제 자신과 약속했습니다. 지난 여행 때 시간에 쫓겨 꼼꼼히 둘러보고 오지 못한 아쉬움도 있지만, 단기간에 여러 번 출국하다보니 가족에게도 뭔가 하나씩
- 일단 모아본 나의 3월 일상 4주년으로 시작하는 우리의 3월 ❤︎⸝⸝ 우리의 추억이 있는 광장시장 리멤버를 하였으나, 데이트를 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판결. 리멤버를 한 것에 의의를 두고, 광장시장 데이트는 다시 안하기로 결론지었다(ㅋ_ㅋ) 올드한 종로 동네를 돌아다니며 구경하고, 걷다가 걷다가 경복궁까지
- 3월 나의 지구 양파의 아주 아주 오래전 노래인 “지구에서 보낸 한 철”을 정말 좋아했었다. 가사도 예쁘고, 목소리도 잘 어울리고, 어딘가 신비로움이 감도는 노래. 들은지 꽤 오래된 곡이지만 아이들과 함께 하는 학교 생활을 적는 이 카테고리의 제목과 잘 어울린다는 느낌에 곡의 제목을 빌렸었지. 먼 우주
- 나의 2-3월 기록 2~3월은 거의 삭제되다시피 했다. 덕분에 사진첩에는 일과 음식만 한가득 마주칠 때마다 같이 밥 한번 먹자고 수없이 얘기했던 민지맴 드디어 둘 다 시간이 맞아서 점심시간에 @한땀스시 진작 많이 얘기해볼걸 싶을 정도로 좋은 시간이었다! 민지맴 픽 카페에서 차 한잔씩 하며 얘기하는데도 할
- [나의 일상] 26년도 3월 넷째주 2026년도 3월 넷째주 ( 03. 23 ~ 03. 29 ) 이곳저곳에서 벚꽃, 개나리, 산수유, 매화 등등 꽃들이 스믈스믈 피어나고 있네염 산책을 하다가 꽃들을 보니 봄이 빨리 오고 있지만 걱정은 봄이 빨리 지나서 더운 여름이 오겠구나 생각이 확 쓰나미처럼 밀려 오네요 이번 여름은 기
- [나의 일상] 26년도 3월 셋째주 2026년도 3월 셋째주 ( 03. 16 ~ 03. 22 ) 이제는 낮과 밤이 거의 비슷하다 못해 아니.....낮이 더 길어졌다 이제 곧 벚꽃 구경도 가야하는데 아침, 저녁은 아직 춥다 추워 하~~~~ ㅎㅎㅎㅎㅎㅎ 뭐가 좋은데???? 2026. 03. 16 월모닝! 다시 한주가 시작되었
- 3월 가기 전에 가져온 나의 일상 … 아무도 기다리지 않지만 기다리는 댓글이 있어서 구실로 낋여 왔어요 김미 댓글 ♡ 시들어가는 방울토마토와 개봉한 파스타 소스를 얼른 소진해야 해서 점심은 토마토 파스타 ️ 이제 우리 집도 맥도날드 배달이 되어서 넘 좋은데 이날은 맛도 배달도 불미스러웠음 ..? 배달하시는 분이 자차 배달을
- 3월 끝 ! 나의 계절 봄이 왔어요 소중한 겨울 방학이 끝나기가 무섭게 정말 바빴ㄷㅏ... 한숨 돌리면서 소중한 2,3월 일상 끼적이기 대전에서 날아온 아름언니와의 데이트 언니 찬스로 붓처스컷도 배부르게 먹었고요 광화문 카페 #레망도레 도 성공적 ,, 잠실 롯데월드몰 루미나리에까지 우리 제법 찐하게 놀았다 형부 온다고
- [26-3월] 나의 두 번째 도쿄 일기 ② | 하루에 이거 다 하는 거 가능합니다 혼여행에 이 정도는 해야 본전이죠 3일차 (26/03/08) 지난 글 이후로 거의 한 달 만에 이어서 쓰려고 하니 이것저것 많이 잊어버려 큰일입니다. 우왕좌왕할 미래의 저를 예견한 듯, 이번 여행은 여행 내내 썼던 일기가 있기에 더듬더듬 조각을 맞추고 있습니다. 도쿄에서의 세 번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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