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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로 초·중생 나체사진 받아 성착취물 만든 고교생 집유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전달받은 초·중학생의 나체사진으로 성 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고교생에게 징역형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나원식)는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성착취물제작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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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체사진 담보 초고금리 대출…조직원 무더기 덜미
[앵커] 나체사진을 담보로 초고금리 대출을 해준 뒤 이를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억대 수익을 챙긴 사금융 조직이 무더기로 붙잡혔습니다. 일당은 대구를 거점으로 500여 명을 상대로 범행을 벌였습니다. 고휘훈 기자입니다. [기자] 한 대부업체 사무실에 경찰이 들이닥쳤습니다. 대포폰과 회계 장
- 검사 사칭해 나체사진 요구…공탁금이라며 67억 갈취 [앵커] 태국에 거점을 두고 검찰과 금융감독원을 사칭해 67억 원을 뜯어낸 보이스피싱 조직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위조 영장으로 피해자들을 협박해 모텔 등에 셀프 감금 시킨 뒤 나체사진까지 찍게 했는데요. 강지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법무관, 검사, 판사의 직인이 선명하게 찍
- 위조 영장으로 나체사진 협박…67억 뜯어낸 일당 태국 방콕에서 검찰과 금융감독원을 사칭해 수십억 원을 뜯어낸 보이스피싱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현지에서 조직원 9명을, 국내에서 2명을 검거해 구속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5월부터 검사와 금감원 직원을 사칭해 위조 구속영장으로 피해자들을 모텔에 감금
- 나체사진 담보로 연 4만% 고리대금… 성착취 불법사금융 조직 적발 [사건수첩] 나체사진과 영상을 담보로 초고금리 대출을 해준 뒤 돈을 갚지 못하면 가족이나 지인에게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거액을 챙긴 불법사금융조직이 경찰에 적발됐다. 부산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범죄단체조직과 대부업법 및 성폭력처벌법 위반, 범죄수익은닉 등의 혐의로 불법사금융조직 총책 30대 A씨 등
- “구속전 신체검사, 나체사진 보내라”…검사 사칭 67억 뜯어 보이스피싱 피해자 20여 명에게 “구속 전 신체수색을 하겠다”며 나체 사진을 찍어 보내게 한 뒤, 이를 추가 협박 수단으로 삼으려 한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13일 범죄단체 활동과 성폭력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보이스피싱 조직 총책 홍모 씨(29) 등 조직원 1
- [포인트뉴스] 검사 사칭해 나체사진 요구…공탁금이라며 67억 갈취 外 . ▶ 검사 사칭해 나체사진 요구…공탁금이라며 67억 갈취 첫 번째 소식입니다.
- “검사입니다, 모텔로 가세요”…나체사진 찍게하고 67억 뜯은 피싱조직 검거 “당신 계좌가 범죄 자금세탁에 연루돼 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어느 날 걸려온 서울중앙지검 수사관의 전화는 청천벽력 같았다. 수사관은 피해자의 계좌가 범죄에 연루됐다며 검찰청 홈페이지로 안내했다. 그곳에는 자신의 이름이 적힌 구속영장이 있었다. 수사관은 검사의 말을 잘 따르라는 말도 덧
- “구속 전 신체검사 필요” 나체사진 요구한 검사 사칭 피싱범 검거 “구속 전 신체검사를 해야합니다. 나체 사진을 보내세요.“태국 방콕에 거점을 두고 검사 등을 사칭해 약 67억 원에 달하는 보이스피싱 사기를 벌인 범죄조직원들이 경찰에 검거됐다. 이들은 피해자를 모텔에 혼자 머물게 한 뒤 가짜 구속영장 등을 내밀며 나체 사진까지 찍도록 강요한 것으로 조
- 돈 안 갚자 가족에 나체사진 보낸 30대 실형 부산지방법원 빌려준 돈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채무자의 나체사진을 가족에게 보내 협박한 3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부산지법 형사7부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촬영물 이용 협박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A씨에게 성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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