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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 짓기 참 어려운 거네 같은 성당에 30년을 다녀도 난 모르던 이야기.. 신부님,수녀님 이야기부터...어느 자매님 이야기까지.... 정말 너무나 많은 일들을 알고 있다. "아하..그랬구나~~~난 몰랐네..." "그 사람이 암이라고.......
- 6월 셋째주 기록zip 까사분도 브런치 역시 난 밥 인건가? 내 커피 아니구 담언니커퓌 예뻐서 찍어봄 아침부터 분식 푸파 양심상 저런빵은 팔지 말아냐 하는거 아닌가? 내 키가 이렇게 작은줄 몰랐네.......... 나이 들어 싸울필요 없지 그냥 피하면 됨. 아.......
- 여진의 '그리움만 쌓이네' 가사 그대 마음 변한 줄 난 정말 몰랐었네 나 너 하나만을 믿고 살았네 그대만을 믿었네 네가 보고파서 나는 어쩌나 그리움만 쌓이네 아 이별이 그리 쉬운가 세월 가버렸다고 이젠 나를 잊고서 멀리 멀리 떠나가는가 아 나는 몰랐네 그대 마음 변한 줄 난 정말 몰랐었네 나 너 하나만을 믿고 살았네 그대만을 믿었네 네가 보.......
- 신한국당 홍준표 빨강이? 난 진정 몰랐네 김영삼계 좌빨인지 난 진정 몰랐네 홍준표. 김무성. 권영해 난 정말 몰랐네 홍준표 검은 그림자를..... 5.18특혜는 김영삼 대통령 검은돈 3.000억 무마하고 덮기 공작으로 김영삼 대통령 지시로 홍준표 권영해 김영삼 셋 사람 합작품으로
- 그리움만 쌓이네 누구를 사랑하는가 굳은 약속 변해버렸나 예전에는 우린 서로 사랑했는데 이젠 맘이 변해버렸나 아 이별이 그리 쉬운가 세월 가버렸다고 이젠 나를 잊고서 멀리멀리 떠나가는가 아 나는 몰랐네 그대 마음 변할 줄 난 정말 몰랐었네 아 너 하나만을 믿고 살았네 그대만을 믿었네 네가 보고파서 나는 어쩌나 그리움만 쌓이네
- 어쩌다 타이페이 삿포로 가고 3주 뒤라 괜찮을 줄 알았는데 삿포로 다음주에 가족과 강원도 갈 줄은 몰랐네 ㅋㅋ 아시아나 항공 짐부치는데 사람 너무 많아서 놀람 얼마만의 아시아나인가 제주도 빼고 거의 처음인듯 이런 날씨라고 하여 더위 정말 싫어하는 난 30분 전 삿포로 라스트 콜 듣고 그거 타고 다시 삿포로 가고 싶었다.
- 주말이야기_ 스포츠몬스터와 세종 교과서박물관 방방..이 이렇게 체력소모가 큰 운동인지 난 정말 몰랐네 그리고 오.......
- (555) 그리움만 쌓이네 누구를 사랑하는가 굳은 약속 변해버렸나 예전에는 우리 서로 사랑했는데 이젠 맘이 변해버렸나 아 이별이 그리 쉬운가 세월가버렸다고 이젠 나를 잊고서 멀리 멀리 떠나가는가 아 나는 몰랐네 그대 마음 변할 줄 난 정말 몰랐었네 오 난 너하나만을 믿고 살았네 그대만을 믿었네 오 네가 보고파서 나는 어쩌나 그리움만 쌓이네 이 한 곡만 히트시키고 사라졌던 가수 여진씨가 40년도
- 규조토발매트 디자인도 예쁜 gm리빙 난 이렇게 예쁜 디자인으로 된 게 있는지 몰랐네? 처음 살 때 여기저기 사이트를 정말 많이 돌아다녔었는데 그 때 당시엔 전부 직사각형으로 된 모양 밖에 없었다.
- [농사일기] 고구마가 나타났다!! 방아꽃도 진짜 이뿐데 사진이 담아내질못하네 무인지 열무인지 배추 새싹들ㅋㅋㅋㅋ 정말 천천히 자라는 #비파 박나래덕분에 유명해진 아이 난 우리집에 있는 쟤가 걘지 몰랐네??
뉴스
- "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 장성철> 아니, 정말 절실하게 깨달아야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된다. 그리고 난 다음에 개혁신당에 있는 사람들이 줄줄줄줄 올렸어요.
- "장동혁, 자기 목적 위해 오세훈 시장 날리려 해" 그런데 친윤이나 혹은 친한이나 다 비슷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아마 이 선관위 사태가 가라앉고 난 다음에는 굉장히 우리 쪽도 시끄러운 일들이 벌어질 거예요. ◇ 박재홍> 그러니까 지금 그거를 축하해 주고 해 줘야 될 상황인데 이걸 재선거 하자고 하니까 이거 정말 당황스러워요. ◆ 김종혁> 대단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