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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통일부가 올해 집행률이 1%에도 미치지 못한 남북협력기금의 '기타 경제협력사업'에 내년에도 1천500억원이... 남북협력기금은 총 1조4천277억원 규모다. 이 가운데 사용처를 공개하지 않는 기타 경제협력사업에는...
- 남북 교류 단절에 흔들리는 정책… ‘통일부 미래’ 재설계론 부상 [심층기획-신국제질서, 한반도의 선택] 지난해 7월 정동영 당시 통일부 장관 후보자는 인사청문회에서 통일부 명칭을 ‘한반도부’로 바꾸는 것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명칭 변경이 ‘평화통일’을 명시한 헌법을 위반하는 것이자 ‘통일 포기론’이란 지적이 있다는 걸 알고 있다면서도 “국회에서 여야가 의논해야 할 아주 중요한
- 노정연 등 시민단체, 10·4 선언 민간추진위 발족…민간 교류 사업 제안 [서울=뉴스핌] 남경문 기자 = 끊긴 남북 교류의 물꼬를 민간 차원에서 다시 트기 위한 움직임이 시작됐다. 노무현정신계승연대와 사단법인 세계로미래로 등 시민사회단체는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10.4 남북공동선언 20주년 민간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민간 교류 사업을 제안했다.
- 조정식 "남북합의 제도화해야"... 김민석 "다시 온 기회 놓칠 수 없어" 특히 남북 합의가 정권 교체에 따라 흔들리지 않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연락통로 복원과 인도적 교류 등 가능한 분야부터 신뢰를 다시 쌓아야 한다고 제안했다. 조 의장은 특히 남북 합의의 지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국회 역할을
- 추석 상에 놓인 빈 수저… '이산가족의 날'이 우리에게 묻는 것 정부는 2023년 '남북 이산가족 생사확인 및 교류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을 통해 음력 8월 13일, 즉 추석 이틀 전을 법정기념일인 '이산가족의 날'로 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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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중앙亞 5개국 ‘서울선언’…“핵심광물 협력·단계적 비핵화 지지”
이번 정상회의에는 우즈베키스탄·투르크메니스탄·카자흐스탄·타지키스탄·키르기스스탄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 이 대통령이 밝혀온 남북 교류 확대와 관계 정상화 ‘중단-축소-폐기’ 등의 단계적
- 北 ‘주적’ 용어 대체하고 ‘조선’ 호칭… 평화공존 구상 논란 [대통령 업무보고] 남북 간 대결적 인식을 완화하고 북·미 대화 재개를 견인하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내용이다. 그러나 여론이 부정적이고, 관계 부처 간 이견이 분명한 사안을 담고 있는 데다 우리 정부의 대화, 교류 제안에 북한이 시종일관 적대적 반응을 보이고 있어 실질적인 성과를
- 경기도, 남북한 가족 40가족 결연…정착 지원·화합 다짐 경기도가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남북 주민 간 교류 확대를 위한 '남북한 가족 통일 결연식'을 개최했다.도는 지난 20일 용인센트럴 코업호텔에서 하나센터가 추천한 남북한
- 李 “北과 소통하는 몽골, 한반도 평화 역할 기대” 이 대통령은 이날 공개된 몽골 국영 통신 몬차메와의 인터뷰에서도 “우리는 남북 교류 확대와 관계 정상화 그리고 단계적 방식의 비핵화를 포괄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구상을 갖고 있다”면서
- 조정식 "평화는 경제이자 민생, 국회도 책임 다할 것" 활성화가 이루어지면서 남북 간 정서적 통합의 물꼬를 텄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에서 남북 관계를 복원하고, 통일의 길을 열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대화 창구는 닫혀 있고, 긴장과 불신은 상존해 있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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