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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와우리] 남캅카스 지정학 변화와 실용외교 19세기 초 이래 러시아는 오랫동안 남캅카스(조지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의 맹주 역할을 해왔다.
- 아르메니아 놓고 EU·러시아 치열한 구애…이번엔 러가 "우린 수백년 간 형제 국가"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흑해와 카스피해 사이 남캅카스 지역 국가인 아르메니아를 둘러싸고 러시아와 유럽연합(EU)이 치열한 구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 여권만 들고 캅카스로... 아제르바이잔 '1년 한정 무비자' 문 열렸다 남캅카스(남코카서스) 지역을 찾는 한국인 여행자들에게 뜻밖의 문이 열렸다. 지난 1일부터 한국 여권 소지자는 비자 없이 아제르바이잔 땅을 밟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