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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완수 경남지사-민형배 전남광주시장, 민선9기 첫 회동…남해안권 발전 '한뜻' 경상남도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우주항공, 조선, 에너지 등 공통 주력산업과 함께 해양·섬 자원을 연계해 남해안을 새로운 국가 성장 거점으로 육성하는 데 뜻을 모았다.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26일 여수세계섬박람회에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만나 남해안 상생발전과 공동 번영을 위한 업
- "남해안권을 새 성장축으로" 전남광주-경남 공동발전 '맞손' 광주특별시와 경남도는 26일 여수시 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 대회의실에서 '남해안권 상생발전과 공동 번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은 남해안권 풍부한 해양·관광 자원과 우주항공산업을 국가 핵심 산업기반과 연계하고, 공동 현안에 함께 대응해 남해안권을 실직적으로 발전시키자는 취지다.
- 서울 간 박완수 경남지사…'미래 성장·균형발전 일정' 소화 김이탁 국토부 제1차관 면담에서는 핵심 공공기관 경남 이전, 창원 방위·원자력융합 국가산업단지 조성, 남해안권 발전 및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을 위한 특별법 제정 등 경남 주요 현안에
- KTX 통영역 복합환승센터 조성 국가계획 반영 확정 통영시는 이번 국가계획 반영은 통영역세권 복합환승센터가 단순한 지역 교통시설을 넘어, 남해안권 광역교통망과 관광거점을 연결하는 핵심 기반시설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 국회 찾은 박완수 경남지사 "우주항공 및 해양관광 특별법 조속 입법 필요" 도는 박완수 지사가 24일 국회를 방문해 유의동 국회 국토교통위원장과 만나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과 '남해안권 발전 특별법'의 신속한 제정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 아스팔트도 뜯겨나갈 '200년 빈도'…거제 910mm 폭우 남해안 6개 시군 가뭄 벗어나…밀양 저수율 27.8% '심각' 유지 이번 폭우로 경남 남해안권 시군의 농업용 저수지 평균 저수율은 폭우 전 32.2%에서 43.1%로 상승했고, 거제시의
- '극한 가뭄' 견뎠더니 '극한 호우'…기후재난 현실로 특히 800㎜ 이상의 비가 집중된 거제시의 저수율은 28.7%에서 73.6%로 급증하며 평년 수준을 되찾았고, 남해안권 6개 시군(창원·통영·사천·고성·남해·거제)은 가뭄 영향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