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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석 "퇴로없는 장동혁, 더 극단적 행위할 것"
◆ 김한규> 피곤한 거는 그때 막 선거 중간에 미국 갔다 오고 장기
여행
다녀오시고 그러니까 그런 거죠. 그래서 제가 봤을 때 국민의힘이 오늘
내일
사퇴하라라는 분위기는 아닌 것 같아요. ◇ 박재홍> 그래요? ◆ 김한규> 국민의힘 스타일인 것 같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