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내 화보(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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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 진 재 개인전 (2026. 8. 5 - 8. 11) 소중한 존재들의 부재는 내 삶을 흔들었다. 상실의 슬픔은 기억 속에 고착되어 나를 주저앉히거나 도망치게 만들었다. 종이를 배제하고 선택한 날것의 나무 화판 위에 수없이 분채를 올리고 다시 물로 닦아내기를 반복했다. 쌓고 지워내는 수행 같은 시간 속.......
- [부산대] 카페붓 원데이클래스 / 7th onedayclass 여름이니까 땡모반 부산대 근처에서 카페붓 수박주스가 가장 내 취향이다 그리고 블루베리프렌치토스트는 카페붓 처음 방문했을 때 부터 지금까지 내 최애 메뉴 중 하나 ㅎ 사장님께서 해주신 원래는 화판?의 크기가 이거보단 컸었는데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