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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효신-먼곳에서 듣기/가사 가사 지금 너는 내일 믿고 있는지 칠흙같은 밤들이 지나고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눈을뜨면 새롭게 시작되는 아침을 언젠간 이렇게 될수있길 바랬지 너의슬픔이 모두 끝날수 있게 잊어버려
- 박효신 - 먼곳에서 듣기/가사 박효신 박효신 - 먼곳에서 듣기/가사 지금 너는 내일 믿고 있는지 칠흙같은 밤들이 지나고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눈을뜨면 새롭게 시작되는 아침을 언젠간 이렇게 될수있길 바랬지 너의슬픔이
- 너의슬픔이 나의기쁨? 오늘 포털사이트에 검색된 기사하나 '위기의 필리핀을 빠져나가는 모자'라는 이 사진... 한 장의 사진이 많은 이야기를 이야기 한다더니 아수라장 전쟁터같은 필리핀에서 아이와 엄마가 얼굴을 맞대고 무언가의 감정을 교류하는 듯한 이 사진을 보니 제목부터 사진의 느낌까지 참 많은 생각을 하게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