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관규
인물노관규(盧官奎, 1960년 9월 24일~)는 대한민국 검사 출신 법조인이며, 민선 4·5·8기 전라남도 순천시장이다. 정계에서 보기 드물게 자수성가하여 정치인이 되었으며, 순천시장까지 오른 입지적인 인물이다.
- 출생지
- 대한민국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용문리
- 학력
- 순천매산고등학교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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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관규 순천시장 퇴임…민선 8기 순천시정 마침표 ‘대한민국 생태수도 일류순천’을 향한 4년 여정 되돌아봐 김영만 기자승인 2026.06.30 16:10 퇴임사를 하는 노관규 순천시장 노관규 순천시장이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퇴임식을 이날 퇴임식은 노관규 시장 내외와 가족,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생태수도 일류순천’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민선8기 시정 여정을 돌아보고
- 노관규 “청년이 미래다”… 마지막 공약도 정책으로 승부 청년특구·청년도약펀드·청년비전센터로 청년이 머무는 순천 완성 김영만 기자승인 2026.06.02 15:26 노관규 후보 노관규 순천시장 후보는 선거운동 마지막 공약으로 청년희망 패키지 노 후보 측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노관규 후보는 정책으로 선거를 치렀다”며 “흑색선전과 네거티브가.......
- 노관규 “청년이 미래다”… 마지막 공약도 정책으로 승부 https://www.kj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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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충훈 전 순천시장, 노관규 후보 찾아 격려 ◐ 조충훈 전 순천시장, 노관규 후보 찾아 격려 - 전국매일신문 - 전국의 생생한 뉴스를 ‘한눈에’ - ■ 전 조 시장 "순천시 발전은, 일 잘하는 노 후보가 적임자" 출처 : 전국매일신문
- 노관규 순천시장 4선 고지서 좌절...사업가와의 녹취록 결정타인 듯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전남 순천시장 선거는 예상을 뒤엎고 민주당 손훈모 후보가 ‘징검다리 4선’에 도전한 무소속 노관규 후보를 꺾고 당선됐다. 손훈모 당선인은 개표 결과 46.85%(7만 1290표)의 득표율로 노관규 후보 40.77%(6만 2040표), 진보당 이성수 후보 12.38%(1만8834표)를 누르고 당선됐다.
- ◐ 6·3 지방선거, [KBS여론조사]③ 여수 서영학·광양 정인화·순천 노관규 ‘우세’ ◐ 6·3 지방선거, [KBS여론조사]③ 여수 서영학·광양 정인화·순천 노관규 ‘우세’ ■ 요약 6·3 지방선거에서 순천, 여수, 광양 등 전남 동부권은 최대 격전지로 떠올랐습니다.
- [리얼중계] '징검다리 4선' 출마 노관규 순천시장 "영혼 갈아넣는 심정으로 달려왔다" [헤럴드경제=박대성 기자] 무소속으로 4년간 시정을 맡은 노관규 순천시장이 재선 출마를 선언했다. 본인 스스로를 "일 잘하는 노관규"로 지칭하고 있는 노 시장은 저돌적인 업무스타일로 대변되는 강력한 추진력과 기획력이 장점이다.
- ‘보도개입·국정농단’ 이정현의 복심 김성준, 이제는 ‘표리부동’ 노관규의 선두 호위무사인가 - 이정현 전 의원 보좌관 출신 김성준, 노관규 캠프 실세로 전면 등장 - 대선 당일 윤석열 축원한 노 후보의 배신 행위 엄호하는 핵심 참모 지적 - 보도 통제·국정농단 세력의 하수인이 최근 폭로된 노관규 무소속 순천시장 후보의 ‘대선 당일 윤석열 축원 녹취록’ 파문이 지역사회를 뒤흔든 가운데, 노 후보 캠프의 핵심 관계자이자 순천시청.......
- 호남 기초단체장 일부 지역 무소속 조국혁신당 선전 vs 조국혁신당·무소속” 혼전 확대 1)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지난 9~10일 2일간 전라남도 순천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50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무솟고 노관규 진보당 이성수 전남도당 위원장은 12.5%로 뒤를 이었고, 그외 인물 1.0%, 없음 3.3%, 모름 3.7%였다.당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서는 노관규 46.2% vs 손훈모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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