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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 만들기 18(밥과 죽) 작사 : 종구라기(심문섭) 작곡 : AI(suno) 노래 : AI(suno) 제목 : 밥과 죽 아내가 오랜만에 친구들과 여행을 떠난 날 나는 더 오랜만에 밥을 지어보았네 냉장고 구석에서 씻어둔 쌀을 꺼내어 어릴 적 배운 대로 손등에 물을 맞추고 설레는 마음으로 취사 버튼을 눌렀지 얼마 지나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부푼 마음으로 뚜껑을 열었을 때 밥 대신 질척이는 죽이
- 굳이 너여야만 하는 그 막연함을 말해줄게 이 맛있음 별안간 팀플을 하게된 나의 생관... 팀플 진짜 힘들고 나랑 안맞는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실감 발레 가기 전에 먹은 보끔밥 발레 가기 전에는 늘 그냥 때우기식으로 밥 먹는데 간만에 밥 같은 밥 먹었네요 킁 중회 끝나고
- 토리 켈리 내한 콘서트 그냥 나의 취미 내 삶의 이유 공연 후기들을 쓰겠습니다 이번 년도에도 공연을 개개개많이 봤기 때문에 일주일에 하나씩 제일 최근부터 과거로 돌아가면서 써보겠어여 토리켈리 내한 소식 뜨자마자 전인데 뭔 특강한다고 학교오라해가지고 학교 갔다가 특강 끝나기전에 시간 돼서 그냥 다같이 출발했음 밥 먹을 시간 없을뻔했는데 공연장 옆에 분식점?
- 엄마의 생신 주간, 승현이는 앉아있는 연습 중! 내 능력치는 거기까지ㅋㅋㅋ 나는 떡집 때문에 새벽에 일하러 가야해서 엄마가 오시는데 아빠랑 같이 오세요~라고 했다 새벽5시에 일어나서 새 밥 짓고 미역국이랑 잡채 데우고 집에 있는 소소한 반찬 꺼내고 카스테라에 초 꽂아두고 용돈 딱 준비해두고 6시반 아빠도 엄마도 모셔서 생신 노래 불러드림ㅎ 엄마 생신 축하드려요~ 다른 사람들처럼 화려하게는 못해도 이것이 나의
- WHO? - 밥 말리 그가 유일하게 할 수 있었던 일은 바로 "노래" 였습니다. 밥 말리는 아프리카의 흑인들의 아픔,배고픔을 주제로 노래를 부르고, 그는 온세상 사람들을 감동 시켰습니다. 나는 밥 말리가 뜻 깊은 사람이라는 것을 느꼈다. 나의 꿈도 밥 말리 같은 가수 라고 할수 있다.
- 3호선 버터플라이 삐뚤삐뚤 원래 그래 저 나름대로 노래는 0.1 정도 남은 나의 힘을 1 충전시켜 주는 충전기 같은 존재입니다. 3호선 버터플라이 의 삐뚤삐뚤 원래 그래 … 노래 듣고 하는 일이 얼마나 꿀맛 같은지~ 정말 밥 대신 매일매일 먹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