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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찬 함께할 사람에 "정청래"…김민석, 마지막 토론서 화합 메시지 다만 화합은 토론 막판의 얘기였다. 그 전까지 세 후보는 부동산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과거 대선 패배 책임을 놓고 거칠게 부딪쳤다. 과거 대선 책임을 둘러싼 공방이 초반부터 불붙었다.
- 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그러더니 또 와서 뭐 대선 출마를 안 하겠다. 아니, 지금 임기 4년이 남은 정권에서 대선 이야기를 하는 것도 좀 생뚱맞은 이야기인데 당권을 이용해서 대선 출마하지 않겠다고 너무 저는 엇나가는 뜬금없는 이야기다.
- 시드니 '희망버스'에 호주 진보 단체들 뭉쳤다 특히 호주한인포럼 유승도씨는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의 추도식과 1, 2주기 추모식에서 연대했던 한인동포사회 진보단체들의 단결이 중요하다"고 발언했다. 뿐만 아니라 총선(지역구 제외)과 대선 모두 박빙의 승부라고 예상하면 해외동포의 표가 캐스팅보트 역할을 할 수도 있다"고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