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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광한 "횡설수설 외계어 의총…장동혁 사퇴? 명분 없다" ◆ 조광한> 선방했다 이렇게 평가할 수 있는 거예요. 2022년을 기준으로 해가지고 윤석열 대통령 당선 직후에 치러진 선거와 비교해서 그때보다 지지 않았냐. 저는 옛날에 그 노무현 대통령을 모셔봤던 사람으로서 우리 노무현 대통령께서 그때 가졌던 그 고독과 고뇌에 대해서 알고 있고 그때는 대통령께 굉장히 직언도 했고 했지만 제가 나이 들어서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정청래 후보께서 노무현 대통령의 뭔가를 계승하면서 살아오신 분도 아니잖아요. 그때도 아마 여론이라든지 추세 보면서 안 됐던 것 같은데 지금은 그때보다 사실은 당 지지율이나 대통령 지지율이 더 안 좋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