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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이라면 형소법 이렇게 안 했을 것" ◇ 박재홍> 일단 노무현 전 대통령 얘기가 계속 나오는데 정청래 전 대표도 SNS에 노무현 대통령께 보고합니다. ◆ 노영희> 저는 진짜 노무현, 미안한 말이지만 노무현 팔이라고 불리는 행위 이런 거 좀 안 했으면 좋겠어요.
- '최저임금' 2년째 '짠물' 인상…도급제 적용은 물꼬 틀까 이번에도 표결 직전 12차 수정안의 노사 간 격차가 130원까지 좁혀져 2년 연속 합의가 기대됐지만, 공익위원들이 제시했던 합의 권고안(1만 720원, +3.9%)이 거부돼 표결로 실제로 노동부는 2027년 적용 최저임금안의 영향을 받는 노동자가 고용형태별 근로실태조사 기준 66만 명(영향률 3.8%), 경제활동인구 부가조사 기준으로는 297만 8천 명(영향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