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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이라면 형소법 이렇게 안 했을 것"
◆ 곽우신> 법안 통과 직후에도 사실은 당 대표 출마를 포기하며 검찰 개혁을 완수하겠다는 약속을 지켰다라면서 이 보완 수사권 폐지가 노무현 전 대통령이 남긴 검찰 개혁 과제의 저는 곽상언 의원도 솔직히 의원으로서 자기가 무슨 역할을 했는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노무현 정신이라고 하는 거를 자꾸 방패막이 삼아서 뭐든지 다 하려고 하는 그거는 좀 지양하라
www.nocutnews.co.kr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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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정청래 당 대표를 뽑아야 돼 이렇게 저는 들렸어요. 왜냐하면 중간에 무슨 얘기가 나왔냐면 명픽이라는 얘기가 나와요.
◇ 박재홍> 정원오 후보, 한준호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이전에 무슨 얘기를 했냐면 철거 얘기를 했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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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유화 제스처에도…'적통' 두고 싸우는 민주당
그는 페이스북에서 "김대중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사람들도 이어달리기를 하며 민주주의 역사를 계승하고 있다"며 민주당의 '적통'을 강조한 현 정부 기조가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정부로 이어져 온 민주당의 '적통'과는 다소 어긋난다는 지적이다.
www.nocutnews.co.kr ·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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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대면서 난타전, 지지자들은 욕설…與전대 험로 예고
정 전 대표 연설 도중 김 전 총리 지지자들이 "1년을 말아먹고 무슨 큰소리냐. 한편 경선 현장의 난타전과 맞물려 당 지도부의 '룰 세팅' 갈등도 고조됐다.
www.nocutnews.co.kr ·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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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전북 가서 또 분란…연임하면 李 레임덕"
◆ 김종혁>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 때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문재인 대통령 때 그 무슨 지지자들 있잖아요. 무슨 문꿀오소리도 있고.
◇ 박재홍> 문파. 그다음에 이번에 나가는데 당 대표도 나가면서 이렇게 훌륭한 총리가 무슨, 그게 무슨 대단한 건지 모르지만 자살이 적게 이루어졌어.
www.nocutnews.co.kr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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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노무현재단 해촉 요청은 전쟁 시작"
유시민 작가가 노무현 재단의 상임 고문이었는데 본인이 어제 해촉을 요청했고 어제 해촉이 완료됐습니다. 노무현 재단 홈페이지에 나온 글입니다. 이전에 어떤 일이 있었냐면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인 곽상언 의원이 노무현 재단이 노무현 재단인데 왜 노무현 관련 콘텐츠는 2000개 중 360개밖에 되지 않고 70%는 유시민 관련
www.nocutnews.co.kr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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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그리고 예를 들어서 김어준이 만들어주는 도파민이나 최욱이 만들어주는 그런 무슨 재미, 역동성 이런 거 만들 수 있어요? 당 TV가? 거기에서 지금 텃밭 같고 무슨 카페 들어와 있고 지금 아무것도 정비 안 된 무슨 창고 들어와 있는 이런 곳들이 있습니다. 꽤 부지가 넓은데 거기는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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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주 "1차 토론때 여유만만 정청래, 2차에선 조급했다"
그런데 지금 하고 있는 거 보면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무슨 벤치마킹 할 것 없어서 우리 당 보고 신천지 당이라고 그러더니 자기들 신천지 갖고 저렇게 싸우고 앉았고, 우리 윤리위원회에서 무슨 징계 정치한다고 그러더니 자기들도 무슨 윤리위원회 가동한다고 그러고.
www.nocutnews.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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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보통 옛날에 언급하면 김대중, 노무현, 필요하면 문재인까지 다 언급하거든요. 노무현, 문재인이 없습니다.
◇ 박성태> 건너뛰었다. 그러니까 유시민 작가가 참전했는데 전 노무현 재단 이사장이고 노무현 정신 얘기하고 친노, 친문이 약간 정청래 쪽으로 뭉쳤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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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학 "언론의 민주당 계파 분류? 억지스러워"
민주당의 뿌리는 나야 김대중, 노무현. 이렇게 이어지는 하면서 또 노무현 전 대통령 얘기를 하면서요. 한 번도 당을 떠난 적이 없다. ◆ 이동학> 근데 이게 조금 다른 게 이게 지금 사실은 예전처럼 친문 세력이라든가 아니면 무슨 다른 무슨 세력적으로 계파가 형성되는 그러한 것은 제가 볼 때 지금 민주당에서
www.nocutnews.co.kr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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