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크 조코비치
인물노바크 조코비치(1987년 5월 22일~)는 세르비아의 테니스 선수이다. ATP 현 세계 랭킹 6위인 그는 그랜드 슬램 대회 남자 단식에서 24차례 우승(오스트레일리아 오픈 10회, 프랑스 오픈 3회, 윔블던 선수권 7회, US 오픈 3회) 했으며 연말 시즌 최종 랭킹 1위를 일곱 차례(2011, 2012년, 2014년, 2015년, 2018년, 2020년, 2021년) 했다. 2008년 오스트레일리아 오픈에서 당시 세계 랭킹 1위였던 로저 페더러를 준결승에서 꺾고, 결승에서는 프랑스의 신예 조윌프리드 총가를 누르면서 생애 첫 그랜드 슬램 타이틀을 따냈다. 이로써 그는 그랜드 슬램에서 우승한 최초의 세르비아인이 되었으며, 또한 오픈 시대 이후 가장 어린 나이에 4개 그랜드 슬램 준결승에 모두 진출하는 기록을 세웠다. 그는 2007년 US 오픈에서 준우승을 했으며, 2008년 베이징 올림픽 테니스 남자 단식에서 동메달을 땄다.
- 출생지
- 유고슬라비아 SR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동영상
-
노바크 조코비치
-
네트 맞은 서브, 렛인 줄 알았던 조코비치ㅋㅋ
-
조코비치 서브, 코트에 넣은 건 크리켓 선수 단 1명ㄷㄷ
-
조코비치 vs 샤라포바 라켓 볼링 대결 결말ㅋㅋ #테니스 #조코비치 #샤라포바
-
날아오는 공을 주머니로 받아버리는 조코비치ㅋㅋ #테니스 #테니스쇼츠 #shorts #조코비치 #마이애미오픈
-
아무도 못 봤는데 점수 돌려준 조코비치 #테니스
-
나달과 조코비치를 이틀 연속 꺾은 19살 #알카라스 #shorts
-
상대가 실격당하자 조코비치가 꺼낸 말
-
신예의 세리머니를 그대로 돌려준 조코비치ㅋㅋ
-
볼보이 우산 뺏어 든 조코비치 ㅋㅋ #테니스
블로그
- 노바크 조코비치 39세 차이나오픈 4강, 노박조코비치 상금·포인트로.... 세계 최고 선수들과 대등하게 경쟁하는 느낌이 들 때, 1만5천 명 관중 앞에서 뛸 때 승리욕이 자극된다 - 노바크 조코비치 조코비치는 경기 후 '올해는 여러 이유로 힘들었지만 여전히
- 노바크 조코비치 노박조코비치, 39세에 즈베레프 꺾고 차이나오픈 4.... 조코비치 커리어, 숫자로 한눈에 노바크 조코비치 커리어 요약 항목 기록 그랜드슬램 단식 우승 24회 연말 세계랭킹 1위 7회 현재 나이 39세 현재 ATP 랭킹 11위 숫자만 봐도
- 노바크 조코비치(노박조코비치) 차이나오픈 4강 진출, 39세 역전승 .... 39세 조코비치, 왜 다시 화제인가 노바크 조코비치는 1987년생 세르비아 테니스 선수로, 그랜드슬램 남자 단식에서 24차례나 우승한 역대 최고 기록 보유자 중 한 명이에요.
- 노바크 조코비치 결승행, 승리보다 ‘실격’이 더 크게 남은 이유 노바크 조코비치가 차이나오픈 결승에 올랐습니다. 그런데 검색을 하다 보면 경기 결과보다 상대 선수의 실격 장면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조코비치가 경기를 끝까지 이겨서 확보한 결승 티켓은 아닙니다....
- 노바크 조코비치 노박조코비치 39세 식단 비결, 32연승 뒤에 숨은 글.... 다만 조코비치 본인은 체력과 회복이 눈에 띄게 좋아졌다고 밝혀왔고, 이를 둘러싼 평가는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갈리는 편입니다. 노바크 조코비치의 다음 경기 결과나 식단 이야기,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 부패 찌든 ‘친중·친러' 세르비아...테니스 영웅도 등돌렸다 조코비치도 조국에 등 돌려 세계 테니스 4대 메이저 대회 최다 우승 기록(24회)을 보유한 세르비아의 ‘국민 영웅’ 노바크 조코비치(38)가 최근 그리스에서 새집을 알아보고, 자녀도
- 매킬로이 자유로운 일정 배경 : 페더러의 조언 최근 US오픈 테니스 경기를 관람한 매킬로이는 적대적 관객에게 대처하는 방법을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한테 배웠다고 밝힌 바 있다.
- 2025 프랑스 오픈 남자 단식 챔피언 알카라스 나달과 노바크 조코비치(38·6위·세르비아)가 벌인 5시간 53분이다. 특히 메이저대회 남자 단식...
- 무더위에 무릎 꿇은 조코비치 무더위에 무릎 꿇은 조코비치 입력2026.08.17. /AFP 연합뉴스 테니스 메이저 대회 남자 단식 최다 우승자인 노바크 조코비치(세계 랭킹 5위·세르비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신시내티 오픈에서 무더위에 고전한 끝에 조기
- 몸통이 흔들리면 라켓도 흔들린다 몸통이 흔들리면 라켓도 흔들린다 운동은 근육빨 테니스⑥ 조코비치는 왜 넘어질 듯 해도 공을 살릴까 타고난 유연성과 단단히 다진 몸통 근육으로 남자 테니스를 주름잡았던 노바크 조코비치 /AFP 남자 테니스 역대 최고 선수로 평가받는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는 얼마전 끝난 윔블던 테니스에서 39세의 나이로 4강에 올랐다.
뉴스
- 조코비치, 바젤오픈 복귀…103번째 우승 도전 노바크 조코비치(12위·세르비아)가 27일(현지 시간) 스위스 바젤 장크트 야코프스할레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바젤오픈(ATP500) 1회전 경기를 하루 앞두고 기자회견하고
- 조코비치, 15년 만에 바젤오픈 복귀⋯28일 움베르와 첫 경기 이투데이=장영준 기자 | 남자 테니스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15년 만에 스위스 인도어 바젤오픈 무대에 복귀한다.
- 11년 만에 차이나오픈 출전한 조코비치, 올해 첫 우승 ▲ 우승 트로피에 입 맞추는 조코비치 노바크 조코비치(11위·세르비아)가 11년 만에 출전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차이나오픈에서 올해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 '차이나오픈 우승' 조코비치, 상하이 마스터스 2회전 탈락 ▲ 9일(현지시간) 상하이 마스터스 단식 2회전에 나선 노바크 조코비치 사흘 전 차이나오픈에서 올해 첫 우승을 차지한 세계 8위 노박 조코비치가 상하이 마스터스에서는 첫 경기에서 조기
- 차이나오픈 우승 조코비치, 상하이 마스터스 2회전 탈락 사흘 전 차이나오픈에서 올해 첫 우승을 차지한 노바크 조코비치(세계 랭킹 8위·세르비아)가 상하이 마스터스에서는 첫 경기에서 조기 탈락했다.
- 조코비치, 11년 만에 출전한 차이나오픈서 올해 첫 우승 디미노어에 기권승…3년 만에 한 대회서 '톱10' 3명 물리쳐 노바크 조코비치(11위·세르비아)가 11년 만에 출전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차이나오픈에서 올해 첫 우승을 차지했다
- '테니스 전설' 조코비치, '세계 2위' 츠베레프 꺾고 차이나오픈 4강행 '전설' 노바크 조코비치(11위·세르비아)가 알렉산더 츠베레프(2위·독일)를 누르고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차이나오픈 단식 준결승전에 올랐다.
- 팬들에게 사인해 주는 조코비치 노바크 조코비치(11위·세르비아)가 6일(현지 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차이나오픈(ATP500) 단식 결승에서 알렉스 드 미노(10위·호주)를 꺾고
- 조코비치, 11년 만에 돌아온 베이징서 7번째 우승 노바크 조코비치(39·세르비아)가 11년 만에 출전한 차이나오픈에서 통산 7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알렉스 데 미나우르(호주)가 결승 도중 부상으로 기권하면서다.
- 조코비치, 세계 2위 츠베레프 물리치고 차이나오픈 4강 진출 노바크 조코비치(11위·세르비아)가 올해 메이저 테니스 대회에서 두 차례 우승한 알렉산더 츠베레프(2위·독일)를 꺾고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차이나오픈 단식 4강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