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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보당 "오세훈 무죄? 불법선거 판 깔아줬다" 노정현 진보당 수석대변인은 판결 직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역사에 길이 남을 엉터리 판결이자 유력 정치인에게 면죄부 가이드라인을 헌정한 판결"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 진보당 "'암살자(들)' 관람 학교 명단 요구한 이인선, 사과하라" [관련기사] [단독] '암살자(들) 관람 조사' 이인선 의원실, 이번엔 "학교 명단도 달라" https://omn.kr/2k3ej 진보당 노정현 수석대변인은 13일 오전 10시 45분
- 김민석 '대통합 추진단' 제안에 김종훈 "기존 합의부터 복원을" 이날 민주당에서는 김민석 당대표, 조계원 대변인, 김태선 비서실장이, 진보당에서는 김종훈 당대표, 신창현 사무총장, 노정현 수석대변인이 참석했다.
- 지성 살벌 눈빛, ‘178억 슈킹·부실공사’ 원흉 박병은 어떻게 망할까 (아파트) 박해강은 박용만을 살해했다는 사실을 밝힌 뒤 유유히 빈소를 빠져나가는 이충원을 급히 뒤쫓는다.이 과정에서 박해강은 자신을 가로막는 김실장(노정현 분)을 강하게 밀쳐낸 뒤 이충원을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