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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주만에 다시 시작한 썰전 이철희 의원이 다시 구원투수로 나왔네요. 故 노회찬 의원의 빈자리를 어떻게 채울까 생각을 했었는데. 뜻하지도 않게 원년맴버인 이철희의원이 구원투수로 등판을 했네요. 처음 썰전을 할 때 그 때 이철희 소장이 나와서 사이다 발언을 많이 하고, 많은 이들이 양지에서 정치에 대해 많이 다가 올 수 있게 만들었던거 같고, 저도 계속 즐겨 보는 프로그램이었는데
- "사이다 정치를 위한 탄산이 되어주세요!" 노회찬 후원안내:) 당신의 대변인, 노회찬입니다. 국민들이 판결한 4심으로 다시 국회에 왔습니다. 진보 3선, 20대 국회의원 노회찬이 더 강한 사이다가 되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노회찬 "성과급제가 필요하다면 청와대와 국회로!" 투쟁하면 노회찬 아니겠습니까! 사이다 하면 "찬사이다" 아니겠습니까! 진박하면 노회찬 아니겠습니까!! (?!) 마이크를 잡은 노회찬 원내대표는 역시...차아아아아안 사이다.......
- 대포카메라를 들고 민변 개최 토론회에 참석했습니다! 사이다 같은 노회찬 의원님의 멋진 모습을 더 멋지게 남겨두기 위하여! 정의당의 히어로 노회찬 원내대표를 비롯해서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김성식 국민의당 정책위의장 등 야3당을 대표하는 국회의원님들께서도 관심을 가지고 참석하셨답니다.출판보고대회와
- 여소야대, 정권교체, 그 후? 이곳은 특별히 야3당을 대표하는 현역 의원들이 참석을 했는데요.더불어민주당 최명길 의원, 국민의당 김경진 의원, 그리고 정의당은 우리의 사이다 노회찬 의원이 함께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