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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 식당추천
■모로 미식당의 쇳물 고기 두드림는 그야말로 입안에서 살금살금 해빙하다
녹녹하다
쇳물 고기의 극한을 느낄 수 있는 메뉴였다.
blog.naver.com · 2021.10.15
[KBS 바른말 고운말] 후덥지근하다<후텁지근하다/
녹녹하다
(촉촉), 녹록하다(쉽지 않음)
드라마 대사 ㄱ: 장마도 끝났는데 너무 후덥지근해요. ㄴ: 이건 후덥지근한 정도가 아니라 후텁지근하다고 해야 하는 거야. '후덥지근하다', '후텁지근하다' 두 말은 어떻게 다를까요? 정답 : 아래 참고 후덥지근하다 : (형용사) 열기가 차서 조금 답답할 정도로 더운 느낌이 있다 예) 오
blog.naver.com · 2011.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