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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맘 변한 록스타 남자친구 떠나보낸 후 만든 음악 심지어 댄의 딸 바이올렛도 기타리스트로 밴드 세션에 한 발 걸친다. 이들은 뉴욕 구석구석을 순회하며 현장 녹음에 도전한다. 녹음 완성도와 음질에 집착하는 고루한 매니아 집단은 거리 소음이 뒤죽박죽 섞인 습작 혹은 실패로 간주할 테다.
- 영광과 기쁨 빚어낼 무대 위 여성들…'영희 페스티벌' 개막 "맛있게 차려진 음식을 먹는 것"(안신애) "여기가 안전한 곳이라고 느끼는 것"(sunwashere) "아직 노래할 수 있는 것 그리고 기록하는 것"(오소영) "5월의 푸르른 녹음 관객 본인 또는 딸 또는 엄마 또는 할머니의 이름이 '영희'인 사람은 신분증이나 가족관계 증명서를 바탕으로 10% 할인받을 수 있다.
- 무료 팬 콘서트, 루네이트는 합니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김부장(소지섭)의 딸 김민지(서수민)와 은근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는 배구부 훈남 김남훈 역을 맡은 카엘이 속해있기 때문이다. 굉장히 재미있는 녹음 시간이었다"라고 돌아봤다. 앞으로도 루네이트는 앨범 참여도를 늘려나갈 예정이다. 카엘은 "저는 작곡, 작사를 해 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