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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엔 대추향 가득한 연산으로"…연산대추문화축제 개막 [논산=뉴시스]곽상훈 기자 = 충남 논산의 대표 가을축제인 '연산대추문화축제'가 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사흘간의 축제에 돌입했다. 행사에서는 축제 발전과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한 도중선 전 충남도청 예산담당관, 하봉수 전 연산면장, 김동식 대추작목반장에게 감사패가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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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조름한 젓갈에 달콤한 고구마…강경의 가을
[앵커] 김장철을 앞두고 충남 논산 강경에서 젓갈축제가 막을 올렸습니다. 젓갈로 직접 김치를 담그고, 옛 포구의 장터도 둘러볼 수 있는데요. 올해로 서른 번째를 맞은 축제 현장에 최다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절인 배추 사이사이에 빨간 양념을 넣습니다. 잎을 한 장씩 넘기며 버무리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 강경젓갈축제 30년, 올해는 상월고구마와 손잡았다 올해로 30회를 맞은 논산 강경젓갈축제가 이날 막을 올렸다. 오는 18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이번 축제의 주제는 '강경젓갈·상월고구마, 드디어 최고가 되다!'다. 축제 첫날 주무대에서는 논산시 주민자치협의회가 주관한 '주민자치 동아리 화합 한마당'이 열렸다.
- "논산 강경젓갈축제 이렇게 즐기자"…먹거리부터 금강 노을까지 충남 논산 강경에 가면 입도 눈도 즐겁다. 짭조름한 젓갈을 맛보고 직접 김치를 담그는 재미에 달콤한 고구마 피자 만들기까지 더해진다. 논산시는 16일 밤 강풍과 비가 예보됨에 따라 관람객 안전을 위해 18일 축제 일정을 전면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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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 父 위암 4기 투병 고백…“건강하게 웃는 날 기다려” (불후의 명곡)
안겼다.신성은 5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의 ‘전국 트롯 대축제 특집’ 2부에 출연해 가수 남궁진과 함께 충청 대표로 무대에 올랐다.이날 신성과 남궁진은 “사과로 유명한 논산 신성은 “매년 예산의 축제 무대에 오른 공을 인정받아 곧 예산 홍보대사로 임명될 예정”이라며 고향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두 사람은 패티김의 명곡 ‘이별’을 선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