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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남자 농구, 2026 AG 첫 한일전서 100-83 완승…앞으로도 꽃길만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한일전을 통쾌한 승리로 장식했다. 한국은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의 정상 탈환에 도전한다. 이번 대회 개막식은 19일에 열리지만 남자 농구 등은 사전 경기로 치러지고 있다.
www.donga.com ·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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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농구, 한일전 승리로 금메달…12년 만에 남녀 '동반 우승'
12년 만에 동반 우승의 위업을 달성했습니다.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어제(26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농구 대회 이후 12년 만입니다.한국 대표팀은 경기 초반부터 왕성한 활동량으로 일본을 거세게 몰아붙이며 일찌감치 주도권을 쥐었습니다.1쿼터에만 11점을 쏟아부은 이해란의 맹활약을 앞세워 27
www.mbn.co.kr ·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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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메달 이우석 앞에 놓인 연이은 겹경사…개막전 출전+FA 권리 다 챙길까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울산 현대모비스 이우석(27·196㎝)이 ‘2026~2027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개막전 출전과 자유계약선수(FA) 자격 획득 2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고 팀에 합류해 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우석은 국군체육부대(상무) 소속이었던 지난달 20일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농구 남자 결승 일본과 맞대결서 우승(67-57승)을 이끌며
sports.donga.com ·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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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예선 F조 최하위…위기스의 니콜라스호, 31일 사우디와 홈경기선 달라야만 한다
급기야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2라운드서는 F조 최하위(6위)까지 떨어졌다.대표팀은 28일(한국시간) 누하드 나우팔 스포츠콤플렉스서 열린 레바논과 원정경기(윈도우 4)서 74-93으로 패했다. 15, 16일 일본 원정 평가전에 나서지 못했던 이현중, 안영준(31·서울 SK), 이정현(27·고양 소노) 등이 복귀했지만 패배를 막지
sports.donga.com ·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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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 연이틀 참패’ 남자농구, AG 한달 앞두고 커진 우려…이제 결과로 보여줘야
결과도 좋지 않았지만, 공수 양면에서 큰 격차를 실감했다.이번 평가전은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2라운드(레바논 원정·사우디아라비아 홈경기), 다음달 전초전이다.대표팀은 미국프로농구(NBA) 미니 캠프에 참가 중인 대표팀 에이스 이현중(26)을 비롯해 송교창(30·오사카 에베사), 최준용(32·부산 KCC), 안영준(31·서울 SK), 이정현(27
sports.donga.com · 202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