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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질랜드에서 먹는 비빔국수와 수육 뉴질랜드에서 먹는 비빔국수와 수육 아내가 가장 중요한 양념장을 휘리릭 만드셔서 난 국수와 수육만 잘 삶으면 끝.
- 뉴질랜드에서 온 영어선생님(30세)Emily와 대화 동대문 DDP 프라자에서 뉴질랜드에서 온 변호사로 한국에서 영어선생님(30세) Emily와 1시간30분 정도 영어로 대화를 하였습니다 한국남자친구는 군인(장교/박사과정) * 한국에서
- 번외) 호주 시드니&뉴질랜드에서 뭐 사왔냐면여... 요즘은 하도 여행을 가면 여길가라 여긴 꼭 가야되는 best3 어쩌고 하는 글들이 많아서 나도 모르게 휩쓸릴뻔 했다. 하지만 그냥 내 여행 해야지… 내 여행은 내가 궁금하고 내가 보고싶고 내가 먹고 싶은것을 먹어야 그게 내 여행이지, 남들 따라 다닐필욘 없다는거.. 처음엔 이렇게 저렇게
- 뉴질랜드에서 샤워기 거치대 교체하기 뉴질랜드에서 샤워기 거치대 교체하기 항상 깨닫지만 비싼 것은 비싼 값어치를 한다 작업을 해보면 비싼 것은 비싼 티가 난다 특히나 미국이나 유럽 제품은 튼튼해서 중국산과 비교가 되지
- 친구가 뉴질랜드에서 카카오톡으로 보내준 글입니다.(이근재)(494) 모기 녀석의 하소연을 듣다보니 쬐끔 짠하긴 한데... 다시 생각해보니 괘씸한 면도... 그래서 녀석에게 싫은 소리 한마디~ 모기야...그리고 충고 한마디만 하자꾸나. 니 말대로 피 몇방울은 줄수도 있어. 근데 왜 빨아먹은 자리를 팅팅 붓고 엄청 가렵게 만드냐? 조용히 와서 한모금 빨고가
- 뉴질랜드에서 하루 8시간 운전이 가뿐한 이유 뉴질랜드에서 하루 8시간 운전이 가뿐한 이유 나는 드라이브를 참 좋아한다 특히나 뉴질랜드 도로는 한적해서 크루즈 기능 켜고 달리면 속도 단속 스트레스 없이 안전한 운전이 가능하다 요즘
- 뉴질랜드에서 근위볶음 도전 뉴질랜드에서 근위볶음 도전 아내가 한국에서 먹었던 근위 볶음이 드시고 싶다고 하셔서 만들어 보았다 내 평생 닭*집을 손질해 보기는 처음이었는데 손질할 때는 보기도 싫더니 막상 만들어보니
- 친구가 뉴질랜드에서 카카오톡으로 보내준 글입니다(이근재)(492) 오늘의 일기 오늘 아침에도 여느때처럼 발길을 헬쓰장으로 향 합니다. 문득, 고개 들어보니 우중충한 겨울 날씨가 하늘 가득. 반대편의 동네 해변을 향해서 발길을 돌립니다. 이유야 만들자면 무지 많죠 억지스럽긴 하지만서도 오늘은 일요일 주말이잖아 오늘은 날씨가 구질거려서... 백수에게 뭔
- 친구가 뉴질랜드에서 카카오톡으로 보내준 글입니다(이근재)(490) 엊그제 추위에도 불구하고 봄의 전령사 데포딜이 피기 시작했어요~ 답글: 김동진 작곡, 김동명 작시의 가곡 '수선화' 내가 고등학교시절 좋아했던 노래중 하나. 너무 아름답네요❤️
- 친구가 뉴질랜드에서 카카오톡으로 보내준 글입니다(이근재)(488) 여기도 이상기후로 오늘 새벽엔 영상3도로 아주 쌀쌀한 날씨~ 담너머 운동장도 서리로 덮혔어... 평소보다 대략4~5도 낮은 기온... 여긴 오늘 아침에도 서리가... 새벽 영상2도 한낮 12도... 그래봤자 겨울도 얼마 안 남았네요... 지깟게 아둥바둥 버텨봤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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